친구랑 신사동 먹자골목에서 술한잔 기울이다. 필이 꼽혀~ 좋은곳을 가자고 결론을 낸후
친구는 강남업소를 애기하는데 물도 못빼고 실컨 약만 올라 우린 분면히
2차로 떡치러 어딘가로 갈텐데 돈 2중으로 들게 뭐하는 짓이냐며,
갈거면 풀싸롱을 가자고 그러니 친구도 좋다고 해, 섭외를 해 보니
전화를 하고 담당팀장를 비교하니 양세찬팀장님이 가장 잘하는거 같아 야구장으로 결정
신사동 먹자골목에서 택시를 타고 강남역까지 도착하니 9시가 다 되어간다.
업소피크시간은 아직 아닌지라 초이스를 널널하게 할 수 있었다.
양팀장이 우리를 데리고 미러실로 가는데 아직 이른시간이라 그런지 아가씨들 상태부터 수량까지 양호!
예전 늦게 새벽쯤에 다른곳 갔었는데, 아가씨 술이 쩔어 헤롱헤롱 거리고 있어 제대로 놀지도 못했던
아픈 추억을 가지고 있어 다음부터는 쌩쌩한 아가씨를 선호하는 경향이 있다.
역시 이른 시간에 찾아야 아가씨들 눈빛도 살아 있고, 술 못마시겠다고 빼는것도 없고,^^
거기다 초이스까지 편하게 할수 있는거 같다.
피크 시간에 찾아서 3~4명보고 별로 마음에도 들지 않는 아가씨들과 노는 경우도 종종 있으니
회원님들 되도록이면 이른시간에 한번 찾아보시길...
역시 초이스가 수월했다. 두명이 가서 30명정도봤으면 풀싸롱 다녀보신분 아시겠지만 많이 본 축에 속한다는것쯤 아실것임.
30명중 마음속으로 서너명 점찍어 놓은 다음 양팀장에게 누구누구를 지목하며 어떤 언니가 괘안냐고 물어봤다.
추천언니의 보니 얼굴이나 몸매 상태 양호한데 다만 걸리는게 피부가 약간 까무잡잡하다는것.
누군가는 태닝한것같은 까무잡잡한 피부를 좋아하는 사람도 있겠지만 내 개인적인 취향은 하얀살결인데..
그래도 얼굴 몸매 상태 양호했기에 주저없이 초이스..친구도 마음에 드는 언니 초이스 마치고 아가씨들은 입장
옆에 앉혀 놓고 바로 허벅지부터 쓸어보는데 피부가 다행스럽게 보드랍다..
맥주 양주 섞어 폭탄주말아 한잔씩 돌려 마시고 간단한 호구조사 마치고 아가씨들 SHOW time!
전투가 시작되고 파트너의 입놀림 혀놀림을 느끼며 지그시 눈을 감고 비제이를 즐기는데,
역시나 쌩쌩한 상태라 그런지 빨아들이는 흡입력이나 입놀림이 강하다.
전투를 마친 파트너를 앉혀 놓고 나도 몸 여기저기를 주물럭거렷다
연신 살 맞대고 붙어서 마시고 노래부르고 애무하며 노는게 역시 북창동식보단 깔끔하다.
거기다 완전 올탈의가 아닌 란제리를 입고 있으니, 보는 맛 또한 제맛인거 같다.
룸에서 즐기는 시간이 빠르면 빠를수록 재미있게 놀았단 증거일텐데
룸 입장한지 얼마 되지 않은듯 한데 벌써 구장 올라가라고 한다.
파트너 맛보러 구장 올라갔다. 착착 감기는 보드라운 살결.
내 위에서 연신 쉬지않고 찧어대는 파트너의 방아.
보통 나도 그리 길게 하는편은 아니지만 이날은 왠지 궁합이 잘맞는지...
거의 20여분간 피스통 조절해가며 잘도 유지해 나갔다.
역시나 내가 오늘 첫 개시였단다. 처음부터 힘 많이 들었다고 애교떤다.
사실 나도 좋으면서도 무지 힘들었다.
다음부터 풀 방문할때는 절대 10시를 넘기지 않으리라 생각하는 하루였다.
파트너 고생했다고 3만원 챙겨주고 마무리 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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