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수함 슬림함 그런 언니를 좋아라 하는 게임 처럼 입니다.
일산 롤리 폴리 예나 언니의 용준님 후기를 보고 제 스탈인것 같아 접견 하였습니다...
우선 새로온 실장님이신지 사장님이신지 무척 친절하네요... 예전에는 약간 무뚝뚝 했던것 같은데..
어쨌던 기분좋게 입장....
예나 언니 조금 일찍 입장 하네요... 슬림하고. 이쁘장한 얼굴.. 첫 느낌 좋습니다..
근데 엄청 뻘줌해 하는느낌 이네요... 어찌 할바를 잘 모르는듯한 느낌... 업계 6일차 언니 인데
아직도 약간 적응이 덜 된 느낌...
옆에 앉으라 하고 도란 도란 이야기 해보니.. 예나 언니 엄청 똑똑하고 공부도 잘하는 현직 대학생
대화속에서 예나언니 본인에 대한 자존감 자신감이 느껴집니다.
키스는 서툴다고 할수 있는데 열심히하려는 느낌이 고맙네요..
터치 마인드는 어짜피 교감속에 이루어 지는것인데... 적당한 소프트 정도....
가슴쪽 터치에 처음에는 움찔 움찔하여... 프로필에 씌여 있는 활어과가 맞네 생각
나중에 보니 완전 활어과라고 보기 보다는 본인이 겉으로 표현을 하지 않고 민망해서 참는듯한 느낌
솔직히 이런것이 더 끌리는데요 저는... 착한언니 ,,,
슬림한 허리 다리 라인은 보너스,, 피부 촉감도 좋습니다...
순수업계 언니이다보니 적당히 주의할점 이야기 해주고 나서 다음에 또 보기로 하고 퇴장...
예나 언니 추천 합니다.. 단,, 자주 앞으로 나올것 같지는 않네요...
Only 여탑
제글을 보시고 접견하셨네요..ㅋㅋㅋㅋ 좀 어리버리한 느낌이 있져.ㅋㅋ
손 잘 씻고 만나셨져??? 60대 이후 형님들이 "딸보다 어리다고 이뻐한다 하더라고요^^"
즐달추카드립니다^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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