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우연치 않게 전화방갔다가....나이속인 할머니 만나서 봉사 해드리고 왔습니다...
서면에서 소주한잔 할라고 했는데 2시간정도 시간이 붕떳어요...친구놈이 잠시 자리비운다해서..
만화방 갈라고 들어서는데 앞에 이름만 듣던 전화방....
무거운 발걸음을 옮겨 들어가봅니다..
듣던데로 만오천원....
므흣한?? 야동들이 있는데...뭐...X비데오나..X다람쥐 등과 다를게 없네요...
첫 전화는 45살 아줌마...
그닥 적극적인 목소리는 아니고...뭐랄까 씌여진 멘트 읽는듯한??? 전번만 따고 패스...
이어진 43살 아줌마..
순진하게 나이를 그대로 믿었던..제가 바보죠..
후장된다는 소리에 ...날씬하고 모유수유해서 가슴 크단 소리에...
옆 모텔로 가서 호수불러주고 똘똘이 깨끗히 씻고 들어오는데...
바로바로 벗네요....
말릴틈도 없이 ....
똥뱃살...
사까시는 뭐 보통인데 ..떵까시 해달라니 해줍니다.
여관바리완 다른느낌이고...도전정신에 여러자세를 요구했는데..
그래 이래도 해보고 저래도 해봐라해서 이래저래 하다가..
응꼬마무리 하다 얼굴에 싸주고 왔습니다..
총알비용이 만만치가 않네요...
전화방 1.5 모텔 2 7장달라는거 6장으로 ...
10장 들고오면 2:1 해준다는데 ....
Sm3 몰고다니네요....
재방은 글쎄요...
추리상으로 앙톡에 재송동에 출몰하는 할매가 아닐까하는 느낌도 받았습니다..
잘보고갑니다
던전이란 말에 빵터졌습니다~~ㅎㅎ
유물이 아직도 돌아다니군요
옛날 얘기네요...위추~
잘보고가용ㅇㅇㅇ
헉.. 잘 보구 갑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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