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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엔츠에 방문했습니다. 시설은 솔직히 좋은편은 아니지만 베드와 샤워시설이 붙어있는건 좋습니다. 요즘 오피형 핸플이 많은데 클래식한 핸플 분위기가 저는 더 좋더군요^^
간만에 보는데도 혜선언니가 기억을 해줍니다. 입장서도 생글생글 웃어주고, 이런저런 얘기를 해봅니다. 얘기가 좀 길어질거 같으니 알아서 끊고 서비스 들어가네요.
와꾸는 음, 상큼발랄 이런분위기가 아니라 요즘애들보단 확실히 나이가 있어서 그런지 차분하고 여자여자한 느낌을 지니고 있고, 말투도 조곤조곤 차분해서 더 그런느낌을 주죠.
혜선이의 보통 서비스 스타일은 젖꼭지를 애무해주고 터치도 함께하며 그다음 BJ입니다. 강렬하거나 특별한건 아니지만 흔히 여친이 해주는 BJ같아 더 좋습니다. 이제 언니를 눕히고 키스타임~ 키스마인드가 좋기에 양치질을 혜선이 만날땐 더 열심히 합니다. 적당한 가슴도 애무해주고~ 왁싱한 봉지로 고고~
언제나 맛봐도 청결하고 무색무취의 그곳 크..혜선이는 반응도 좋은편이라 애무해주는 맛이 있습니다. 한참을 애무해주고 제가 즐겨라하는 뒷하비욧으로 자리잡습니다. 엉덩이가 빵빵하고 부드러워서 하비욧하기에는 정말 제격이죠.
펌핑질을 몇분하고 등에 시원하게 발싸~
여기서 싸고나면 보통 다 현타가 옵니다...공감하실듯. 전 이때 현타느낌과 기분이 들때마다 드는 생각은 언니중에도 웬만하면 상냥하고 호응좋고 가식이든 진심이든 서로 교감을 보여주는 언니를 만나야 현타의 후폭풍이 덜 오더라구요..
혜선인 그런친구입니다. 화려하진 않아도 잔잔한 꼴림을 주고 새롭진않아도 평범함속에서 만족을 이끌어주는...뭐 이런거?ㅎㅎ
여하튼 가끔 생각날때 보면 언제나 기본이상의 만족을 주는 좋은 언니임에는 맞는것 같습니다.
즐달엔 추천입니당
혜선이 좋은언니죠^.^
후기보다가 꼴렸네요...ㅋㅋ
엔츠가 리뉴얼오픈해서 다행입니다~
혜선이도 다시 출근하는군요
이젠 핸플업소 하나하나가 소중한데 리뉴얼 오픈이라니깐.
더 반갑습니다~
빠른 엔츠후기 감사드립니다.
혜선이도 은근 보시는듯 합니다 즐달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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