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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련 당하고 아픔을 못 잊어, 맥주 한잔하고 홧김에 찾아갔습니다.
업장이 그렇게 크지는 않았지만, 그래도 갖출건 다 갖추었다라고요.
사장님께서 잘 왔다고, 우리 관리사 이쁘다고 그러네요~
어딜 가나 그런소리 한다고 하길래, 그냥 그러려니 듣고 술을 먹었기에 매너상 샤워를 하고 기다리고 있었죠.
관리사님 들어오시는데, 기대를 안하고 봐서 그런가 나름 괜찮은 와꾸더라고요.
그래서 받기 시작하는데, 제 말도 잘 받아주고 공감을 해주면서 친절하게 해주네요.
말투가 좀 이상해서, 물어보니 중국 유학생이라고 하네요.
이별에 관한 얘기, 이겨내는 얘기 각자의 경험 등을 얘기하면서 받다가 그렇게 뒷판이 끝나고 앞으로 돌아누웠는데
제가 좀 안쓰러워보였나봐요.
핸플하기 전에 갑자기 안아주면서 가볍게 뽀뽀해주네요.
좋은 사람 만날꺼라고, 그러면서 저도 그냥 제 물건을 관리사 손에 맡겻네요
가볍게 엉덩이도 터치하면서~
그 와중에 기분 좋으라고 한 소리인지는 모르지만, 물건이 너무 크다고~
자기 전 남친은 너무 작았었다고 그러면서 신기해하는 표정으로 해주네요~
그래서 저도 "이 정도면 쓸만하겠냐구~"물어보니
자기는 자신없을 것 같다고 ㅎㅎ;;
담에 오면 해주겠다고, 대신 팁 줘야한다고 그러네요~~
그래서 알았다고 하고, 핸풀 잘 받고 음료수 한잔 마시면서 나왔습니다.
2번째 유흥이었는데, 아직 어색해서 그런가 예명 물어보는걸 까먹네요~
이상 시련 당한 사람의 후기였습니다.
좋은정보 감사합니다..
아는곳 아는애가 나오네요.
그런데 얘가 사장한테 교육받은건지 스킬이 영~~~
평범한 아로마에 평범한 탁탁탁 이더군요
전에 애들은 뒤판 앞판 스다듬는 뱀기술 썼었는데
제가 초보라서 그럴수도 있는데, 담에 연애하고 싶으면 오라는데 잘모르겠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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