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0% 프로필실사>
나나 매니저.
C컵. 24살. 한국인처럼 생겼습니다.
처음에 봤을때 태국분이 아니라 한국분인줄 알았네요~
깨끗하고 하얀 피부 청순와꾸네요
나나와 키스를 하고 동반샤워를 하고
방에서 나나에게 애무를 받습니다.
나나가 꽤 적극적이고 하드하게 밀어붙이네요.
똥까시도 해주고 이곳저곳 안빨아주는데가 없습니다.
애무해주면서 본인이 흥분하는지
자기 손으로 거기를 만지네요.
그래서 제가 가슴애무 보빨을 해줬습니다.
그때서야 신음소리가 방안가득 울려퍼지며 본격적인
연애타임이 옵니다.
먼저 보지에 박습니다.
앞으로 뒤로 옆으로 깨끗한 엉덩이를 만지면서 박다가
젤을 바르고 조심스레 애널에 접근합니다.
처음에는 잘 안들어가더니 귀두가 들어간 순간
한번에 쑤욱 들어가네요 ^^
나나가 꽤 애널을 좋아라 하는것 같습니다 ㅎㅎ
다음에 꼭 친구들 데꾸 갈께용 ^^
애널후기 참 야릇한데요ㅎㅎ
즐달림 축하드립니다^^
좋은후기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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