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트에서 양세찬팀장님 접한뒤로 계속 망설이면서 문의만 여러번 했었는데..
도저히 첫방문 혼자서는 못할것같아서 친구 한명 꼬셔다가 같이 다녀왔습니다
아직 사회경험이 많은것도 아니고 룸쪽 경험이 없어서 더 망설여졌었네요
룸안내를 받고 룸에 들어서자마자 양팀장님이 맥주한잔씩 따라주면서 명함을건내주시네요..
잠깐 대화를 나눴는데 사람을 참 편안하게 해주는 매력이 있으신듯하네요^^
덕분에 담번에 올때는 혼자도 올수 있을것같다는 자신감이?
친구와 두개조로 나눠서 10명정도 봤는데
전 이미 1조만 보고 바로 맘에드는 귀여운 얼굴이라 바로 했습니다.
귀엽고 통통한 스탈을 좋아하는지라 이미지도 귀여웠지만 무엇보다 애교섞인 목소리에서 확~ㅋㅋ
그렇게 초이스를 끝내고 말로만듣던 전투타임~
뭔가 느낌이 너무 야릇했어요 ㅋㅋ 제가 처음이라 그런가요??
물론 조명도 어둡고 노래도 틀어져있었지만 맡은편 친구파트너 뒷모습도 보이고..
내파트너 입심이...ㅋㅋㅋㅋㅋ 진짜 25살의 스킬이라곤 믿겨지지 않았어요
그리고 룸타임내내 안주를 입에서 입으로 ~ 술맛이 더 좋았습니다.
마인드도 좋구 제눈엔 제파트너가 진짜 제일 이쁘더라구요
끝내고 룸에서 느꼇던 전투가 너무 좋았던지라 팟에게 한번더 부탁하구
함께 애인모드로 .. 무엇보다 일반적인 오빠라는 호칭보다
저를 여보여보~ 이렇게 불러줬던게 더 애인같은 느낌이 들게 해주더라구요
나오기전까지 하나하나 잊은것 없냐며 챙겨주던그녀ㅋ 혼자와도 또 찾고싶어질정도로 괜찮네요~
담에 혼자오게 되면 지명으로 꼭꼭 다시 만날꺼에요~^^
담에도 잘부탁합니다^^추천합니다

저도 꼭한번 방문해봐야겠군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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