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건으로 많은 내상으로 인해 상처를 받아 노래주점을 검색 하여 시흥 썬웨이를 방문하게되었습니다.
사장님과 연락이 잘되지 않아 거리가 먼관계로 고민을 하며 강남도 알아보고 이곳저곳 뒤지고 있는 중 우연히 문자 연결이 되어 출발하였습니다 (왕복 140km) ㄷㄷ
아는형님을 모시고 먼길을 달리고 달려 2월1일 방문 하여 거사를 치르고 설을 보내야 겠다는 생각으로 달렸습니다.
도착 하였는데 엄청 넓더라구요... room 의자도 편하고 좋은 마음으로 대기하던 중 초이스3명을 보는데... 3명을 보았으나 솔직히 주관적인 차이라...
후기에 있던 만큼이쁘다고 ... 생각은 좀... ㅎㅎ 너무기대를 하고 갔었나봐요 ... ㅎㅎ 시간도 시간인지라.. 아가씨도 업다고 이야기를 들어 3명중 1명 초이스 하여
노는데.. 분위기도 좋고 노래도 잘하고 한국말도 잘하더군요.. ㅎㅎ 잘 이야기 하며 놀고 있었습니다. 터치에도 크게 문제가 되지 않더라구요.
기다리던 after... 음... 밖으로 유도 하더라구요.. 아가씨.. 아는 형님도 있고 하고 바지까기도 그렇고 .. 나가서 하기로 정하고 이동을 하였습니다.
저희는 room은 시간을 추가 하여 놀았습니다. after 갔는데 열심히 운동을하며 땀을 흘렸으나 ... 잘되지 않아 답답한마음으로 거사를 치루다 나왔습니다.
마인드도 좋고 서비스도 잘하는데 그놈의 술이 ... ㅎㅎㅎ 그렇게 나가려는 중 재촉전화가 오더라구요... 시간되었다고...등등..아가씨는 연장을 요구하였으나
그냥 집에 간다고 하고 나왔습니다.
기대도 많이 하고 간것에 대한 실망감이 컸습니다 ㅎㅎㅎ 후기를 보면 좋은 평도 많이 있습니다. 나쁘다고 한것은 아니고 그냥 제가 가서 놀고 온 후의
내용을 공유드립니다 ㅎㅎㅎ 재방문의사는 없습니다. 거리도 멀고 실망이 커서 ㅎㅎ
이상입니다~
저도 조만간 들를려고 하는데 고민 되는군요.
저도 평택 포승공단에서 가는거라
왕복140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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