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방문하려니 이것 저것 알아보게 되고
그래서 결정한게 양세찬팀장입니다
주소를 찍어보니 제가 있는곳에서 근처라 그냥 차를 세워두고
걸어갔는데 근처에서 헤맸는데
근처까지 저를 찾으러 와줬네요
분명 첨 봤는데 사람을 편하게 해주네요
옆에 착 붙어서 룸에 절 앉혀놓고
초이스 할때까지 말도 걸어주고 혼자 있게 놔두질 않네요
제가 좀 일찍가서 한가해서 그럴수도 있지만
뭔가 챙겨준다라는 기분에 너무 좋았습니다
초이스때는 제가 말이 없어서 말 잘하고 성격좋은 아가씨로 추천부탁해서
혜교를 봤습니다
성격은 좋네요 옆에 붙어서 제 이것 저것 물어보고
잘 웃고 재미없는 제 얘기 호응잘해주고
먼저 인사한다며 옷 벗고 빨아주고
좀 만지라고 손 가슴에 넣어주고
위에서도 애무 정말 열심히 잘 해줍니다
귀부터 시작해서 무릎까지
뭘 요구하기전에 알아서 다양한 자세로 절 유혹하는데
흥분을 안할수가없네요
좋은 양팀장님 만나서 혜교씨도 만나고
덕분에 잘 놀고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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