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끝나고 집앞에서 술마시다가 필꽂혀서
정다운대표님한테 전화를 했죠
혼자가도 되냐고 하니 걱정말고 오라면서 택시기사님 한테 직접 길 설명해주고 마중까지 나와주시더군요.
도착해서 룸으로 안내받고 간단하게 시스템이 어떤지 설명해주고, 바로 쵸이스들어갔습니다.
혼자 갔는데도 미러로 보여주셔서 누굴 골라야할지 ....
이쁜애들이 엄청 많더군요...
정다운대표님 팁 토대로 해서 내가 맘에 드는 아가씨를 찍었습니다.
경이라고 하는 아가씨였는데. 그냥 딱 봐도 이쁘고 저랑 대화도 잘맞구해서
얘기하고 싶어서 신고식한다는걸 하지 말라고하고 그냥 앉아서 술마시구
노래하면 놀다보니 ....어느새 시간이 훌쩍.....
연장했죠 ㅋㅋㅋ
그렇게 룸에서 만족하고 구장에서 하려니 술을 좀 많이 마셔서
약간 지루끼가 ㅠㅠ
그래서 구장도 연장 ~
구장에 대한 서비스도 만족이었죠 그러니까 연장하지 ㅋㅋㅋ
언니 애무가 어디할것없이 전신으로 폭주하더라고요
정말 기분좋게 깔끔하게 싸고 마무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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