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 오랜만에 갔네요
일끝나고 퇴근길에 술생각이 나더군요
급작스럽게 강남역에 서식중인 지인과 조우합니다..
가볍게 국밥집에서 소주로 시작합니다
오랜만에 만나서인지 이런저런 노가리 풀다가
근처에 있던 양세찬팀장님네로 움직입니다
럭키 시간때에 가서인지 마침손님들 빠지고 언니들 우르르 있네요 ㅋㅋㅋ
의외로 조용하던데 저한테는 땡큐였네요ㅋㅋ
자리에 앉자마자 바로 초이스 보여주신다네요ㅎ
청순에이스 발랄에이스 섹시 에이스 있다고 기대를 품게하네요ㅎ
일행도 딴넘이 채가기전에 빨리 초이스 보자고 난리치네요 ㅎㅎ
"그럼 빠르게 초이스 보여주세요"하고 시작한게 올레!!
1조...2조...3조.. 4조.... 한가한줄 알았더만 언니들 의외로 많더군요
정신차리고 보니 초이스 끝나고 술 빨고 있는 지인과 저...
얼만안된거 같은데 한타임이 후딱 끝...바로 연장을 외치고
또 스타트~~~
그리고 2타임도 순식간에 끝나고 고민하다 3연장을...ㅠ.ㅠ
한동안 방보는게 식상하고 재미도 없어서 멀리했는데
가끔 잊혀질만한때쯤 방 보는것도 괜찮을듯 합니다
란제리... 참 여러 가게가 있다가 사라지고 또 생기고 했었는데...
저는 개인적으로 어디 가게냐가 중한거 보다 누구를 찾고가느냐에 한표를 던집니다
양팀장님도 근 1년 정도 알고 지냈는데
그때나 지금이나 애들 하나는 잘꽃아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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