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날 늦게 일끝나거나
주말엔 약속때문에 시간맞추기 힘들어서 못가다가
드디어 가보는군요 ㅎㅎ
어제 친구와 호프집에서 한잔 머것죠.
...초저녁부터 한잔 먹다보니
술올랐을때가 딱 놀러가기좋은 시간대였음.
혼자 달려보기로 마음먹은 저는
전화걸었고.. 다정다감하게 저나받아주시고..안심되서
믿고 가보왔습니다.
안내를 받고나서
은대표님이 들어오셔서 반갑게 맞이 해주네요...
인상좋으시구 처음보는데 편안 했습니다
초이스가 진행되었습니다
아가씨가 내 옆에 오자마자 입술에 뽀뽀를 쪽해주는데
왠지 좋은 느낌
그아가씨와 룸에서 둘만에 시간을 가졌습니다
환하게 웃으며 술한잔 먹고
하는데 어색하지않은분위기라 너무좋았어요.
거부감없이 터치도 잘받아주고요
찐하게 놀다가 이런저런 얘기하다보니 갑자기
그러고 노래가 흘러나옵니다
마무리타임...
츕츕하기 시작하는데... 지대로 느껴버렸네요..
그렇게 마무리가 끝나고
만족스러운 달림이 끝났습니다.
은대표님도 너무 고생많았어요
수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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