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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 갔다가 돈이 좀 남아서요
집에 가는 길에 가까운 수원69에 들러봤습니다
아가씨는 오피급이네요 미나양은 오피에서 +1~2 정도 수준
슬림하고 얼굴도 조막만하고 귀엽던데요
가게 분위기가 좋아보였어요
밖에서 꺄르르 언니들 웃는 소리 들리구요
그래서 그런가 긴장 탈만한데 편안했습니다
미나가 살갑게 대해 준 것두 있구요
그런데도 잘 안서서 끌어안고 얘기나 하고 가자 했더니
자존심상하다며 끝까지 고추를 놓아주질 않더군요
결국 세워서 했습니다
아담하고 슬림해서 품는 맛이 좋더군요 반응도 격하구요
격하게 박아댄것두 있지만..
미나양 자존심 세워주려 열심히 집중해서
안에다 사정했네요
오빠 고생했어 하면서 엉덩이를 토닥이네요 ㅎㅎ
나설적에도 문 앞까지 따라나오면서
오빠 또와 기다리고 있을께 하네요
오피급 와꾸 몸매에 다정한 애인모드와 서비스
업소 평을 하자면 휴게라서 그런가 분위기가 편안하고 친근한 느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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