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항상갈증 입니다.
지난주 원가로 당첨된 신림 미네랄에 예약전화 드렸었는데 이틀간 풀마감이 되서 사장님과 휴개 방장님의 배려로 기간을 연장시켜 주셔서 시간내서 방문하고 이제서야 후기
를 작성합니다.
휴개방장님과 신림 기네스 관계자 분들에게 죄송하다는 말씀 전하면서 다음에 원가로 당첨 시 꼭 기한내에 방문 후 후기 작성하도록 약속하겠습니다.


제가 만난 언니는 루나언니로 그 전 부터 궁금했던 언니인데 이제서야 보게 되었군요... ^^
사장님께서 안내해준 호수로 조심스럽게 노크 하니 검은색 원피스를 입은 루나 언니가 조심스럽게 문을 열어줍니다.


프로필처럼 키가 크고 몸매도 씹오져서 즐달의 느낌이 벌써 느껴지네요.
와꾸는 탤런트 이 하늬 느낌이 좀 강했던 걸로 기억되네요.
들어오자마자 루나가
" 밖에 춥지 ? "
하면서 입고 있던 옷을 하나씩 벗깁니다.. ㄷㄷㄷ
옷을 벗기면서 중간중간 제 몸을 부드럽게 터치하는데 아직 서비스 받지도 않았는데 개꼴리네요~!!!!
다 벗기고 샤워실에 같이 들어가자면서 루나도 입고 있던 옷을 벗습니다.
가슴은 예상외로 쳐짐이 있는 C컵이고 유륜이 넓고 젖꼭지가 큰편이고요...
샤워실에 같이 들어가니 제 동생 놈에 비누칠 하면서 앞판 뒷판 부비부비 해주는데 마치 노콘으로 스탠딩 섹스하는 듯 한 느낌을 받아서 놀랐네요....
그러면서 제 몸 구석구석 씻겨주고 루나도 샤워한다고 먼저 나가서 기다리고 하네요.
누워서 기다리는 동안 루나가 야릇한 눈빛으로 저에게 다가오면서 제 입술을 덮칩니다.
루나가 저를 눕히고 먼저 서비스 들어가는데 어휴...
서비스 받는 내내 너무 기분이 좋아서 어찌해야할 지 모르겠어요.... ㅠㅠ
어느 정도 서비스 받고 이제 역공 들어갑니다.
가슴 애무하는데 언니의 야릇한 신음소리가 약간의 가식은 있었지만 그래도 기분이 좋네요.
꽃잎도 이쁘게 잘 벌어져서 꽃잎 애무하면서 69 하는데 너무 기분이 좋았다는.....
CD 착용 후 루나가 먼저 여상에 들어갑니다.
언니 쪼임도 중상일 정도로 쪼임도 괜찮고 방아찟기를 잘해서 어느 정도 받다 신호 와서 정자세로 변경.....
자세 체인지 후 처음엔 다리를 오므렸다 나중엔 양다리 다 벌리고 하는 등 이것저것 변형된 자세로 연애질 하다 신호가 와서 시원하게 발 ~ 사 ~!!!!!!!
발사 후 아무말 하지 않고 서로 껴않고 있다가 빼려고 하니 루나가 좀 더 이 기분을 느끼고 싶었는지 빼지말라고 ㅋㅋㅋㅋㅋㅋ
어느 정도 시간이 지나고 동굴 밖으로 나와서 CD 제거하고 간단히 샤워하고 다음에도 좋은 만남을 기약하면서 방에서 나옵니다 ~!!! ^^*
사정해서 빼려고 하는데 느끼고 싶다고 빼지 말라고 하는거 보니까요 ㅎㅎ
루나와 좋은 시간 보내신거 축하드리며 추천합니다^^
많은지 만나보니 알겠더군요 ㅎㅎ 설 연휴 잘보내시고 올한해도
화이팅하세요~!!! ^^
미네랄의 유명녀와 즐떡 축하합니다..설연휴 잘보내시길~
처자는 없을겁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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