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에 다시 에이풀을 찾았습니다. 새로운 매니져들도 보이는데 전 육덕진 글래머를 좋아해서 다시 재접한 설이씨.
겨울이 땀도 안나고 키스방달리기는 최적이네요 여름엔 만사가 귀찮아서 씻지도 못하는 키방은 패스였는데 요즘 그래서 키방 출근부와 후기를 엄청 찾아보네요 ㅎ
수유는 항상 사람이 많은건지 밤시간대엔 사람들로 항상 넘쳐나네요 하지만 키방으로 향하는 발걸음은 언제나 가볍네요 업소 입장하니 친절하신 실장님 안내로 티안으로 입장합니다. 온풍기가 미리 켜져 있어서 따뜻하니 좋네요
잠시 후 설이매니져 입장. 몇 번 본 사이라 이제 말도 편하게하고 같이 앉아서 담배도 피워보며 이런저런 대화를 나누다 안되겠싶어서;;
바로 미드 터치부터 해보니 한 손으로 가득잡힐만 그립감의 d컵 가슴 아주 좆서는 바람직한 가슴이네요 ㅋ 이 맛에 육덕진 매니져들을 제가 좀좋아합니다. 같이 담배피워서 담배냄새 잘 모르겠고 그냥 단키, 장키 아주 혀운동을 현란하게 드리블해봅니다. 리드미컬하게 잘 따라와줘서 꿍짝이 잘 맞네요
키방에서 1시간은 10분같은 느낌이라 몸의 대화를 열심히 나눈후 만족스럽게 마무리합니다. 역시 설이는 뜨거운 아이입니다. 청순하고 늘씬한 몸매를 원하시는게 아니라면 마인드 좋은 설이씨 만족하실겁니다.
대부분 가슴큰 매님들이 마인드도 좋더라...ㅋㅋ
좋은언니같네여
추천드리고 갑니다~~
D컵 설이 좋아연 쿄쿄쿄
설이후기 잘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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