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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치 못한 방장님의 선물로,
이벤트권을 받게 되었네요.
침체된 느낌의 동탄권에 조금이라도,
바람을 불어 놓으라는 의미로 해석을... ^^
한 이년전만해도 동탄에는 꽤 좋은 업소들이 많았지만,
없어지거나 능동쪽으로 이전을 했네요.
쏘핫은 여전히 동탄 남광장을 지키고 있는
꾸준한 업소입니다.
앤앺 수급력은 최고인듯 해요.
꽤 유명한 매니저들을 배출하기도 했고,
최근 방학 시즌을 맞아 앤앺들이 들어 왔네요.
이번에 접견한 매니저는 지효입니다.
출근률도 좋고... 프로필도 끌리는 친구였는데...
후기가 하나도 없더군요.

보통 이런 경우... 텅텅이가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하는데요...
그래도 한번 봐야지 하고..
예약 문의를 해봤어요.
그런데... 마감이더라구요.

이런 경우를... 우린 숨겨놓고 본다고 하지요...
이렇게 지효매니저를 보게되었네요.
첫인상은...
경쾌한 인상으로...
밝은 에너지를 가지고 들어오네요.
낯가림 없고... 애교도 살짝있는 느낌.
외모는...
풋풋한 대학생 느낌이었어요.
아주 예쁘다는 이니지만...
어디가서 미운 얼굴소리는 안들을듯해요.

지효매니저의 프로필입니다.
저는 통 혹은 뚱 일듯 할것으로 예상했는데요.
실제로 보니 글래머의 느낌이네요.
바스트는 F는 아니고... D정도 아닐지...

실사로는 잘 표현되지 못한듯 한데...
말 그대로 건강한 느낌입니다.
티마인드는...
풋풋한 느낌 과 밝은 에너지가 인상적이네요.
딱 그나이대의 대학생 느낌이에요.
적당히 수다스럽고... 잘 들어주고...
플레이에 들어가면...
풋풋함이 또 다른 느낌으로 변하네요.
집중력 좋고.. 반응도 좋아요.
섹시한 바디에 어울리는 요염한 느낌이 있더군요.
풍만한 가슴과 엉덩이. 매끄러운 피부.
간만에 손이 호강했네요.
나가면서...
후기용 사진을 부탁했는데요...
후기가 머에요? 라는 답변을;;;;
아직 때묻지 않은 친구에요. ^^
그래도 흔쾌히 허락해준 두장의 실사입니다.
아... 사진기 가져올걸.. 하고 후회한 순간이었네요
양말이 포인트!!! ㅋ

Only 여탑
범상치 않은 아우라가.~~
양말이 참 귀염귀염하네요. ㅋ
전체적응로 괜찬은 친구 같습니다.
몸매는 육감적인데.. 실제 행동이나.. 말투는.. 귀욤하더라구요.
헉 F 라니 F라니 ㄷㄷ
F까지는 아니고.. D정도는 되지 않을까.. 하네요. ^^
감사합니다
괜찮더라구요.
칭찬이 좀 많은데...이벤트 후기라서가 아니라..
간만에 괜찮은 친구 본듯 해서요..
(최근 연속 내상의 여파도 한몫...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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