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저께인 금요일에 친구랑 강남에서 한잔하고
취기가 오르니... 춥고해서 어디 들어가고는 싶은데 집은 싫고 ㅋㅋ
안마는 또 이 친구가 안간다고 바득바득 우겨서 역삼 휴로 예약잡고 갔습니다
도착하니 실장님이 손수 음료수 하나씩 주시면서 결제 받으시고는
바로 샤워실이 딸린 대기실 겸 탈의실로 안내해주십니다
대기시간 조금 있으니 여유있게 씻으시고 잠시 쉬고 계시라고 하시더군요
앉아서 친구랑 잡담 좀 나누다보니 실장님이 데리러 오셔서 방으로 안내해줍니다
가는길에 친구가 눈치없이 실장님께 아가씨 이쁘냐고 물어보는데... 제가 다 민망했어요 ㅠㅠ
제가 데리고 온거다보니 제가 괜찮다고 이쁘다고 하면서 데리고 각자 방으로 찢어졌습니다
먼저 마사지를 받는데 술이 좀 들어갔는데도 느껴질 정도로 강한 압으로 눌러주시더군요
으윽... 하는 신음소리를 꾸준히 내면서 한시간 동안 받았는데
다 받고 전립선을 받으니 아까 마사지 받은 부위가 굉장히 시원해지는... 정통 마사지 제대로 받았습니다
전립선도 생각보다 훨씬 부드럽게 잘 해주셔서 만족스러웠어요 ㅎ
마무리로 들어온 언니가 태연이라는 언니입니다
이번이 두번째 만나는 건가 그랬는데 화장을 다르게 했나... 저번보다 이뻐보이더군요
몸매는 자그마한 체구에 은근히 가슴과 힙이 발달한 맛있는 몸 ㅎㅎ
인사만 빠르게 나누고 언니의 서비스를 만끽해봅니다
정성스러운 애무 & BJ~ 혀도 잘 굴리고 느낌있게 잘 하는 편인데다
CD를 씌워주고 위에서 먼저 올라타는데 조임도 굉장히 좋습니다
부드럽게 감싸주는 조임인데 언니 몸 자체가 약간 뜨거운 몸이라 그런지 뜨끈뜨끈하네요
여상도 좋고 정자세도 좋았지만 뒤치기가 제일 좋았습니다
언니도 반응이 리얼하고 간간히 터지는 신음이나 멘트가 꼴리고 야릇해요
정자세에서 발사하니 언니가 눈을 마주치곤 꼭 안아주는데 현자타임은 올 생각도 없네요
친구도 괜찮은 언니들어와서 즐달했다고 하니 나름 뿌듯하게 즐달한 듯 합니다
마사지 + 연애는 여기만한데가 없을듯하네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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