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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주일간 또 열심히 일하고, 특히 이번주는 더 열심히 일했던거 같습니다.
그 만큼 스트레스도 풀어줘야하고 물도 빼줘야하기에 잠도 오지 않는 새벽부터
프로필이 올라오길 기다렸습니다. 지난주 이업소를 처음 가기전엔 주로 가는 업소가
세군데가 있는데, 특별한 뭔가가 없었고... 솔직히 말하면 아기다리 고기다리던~ 언니가
또 주말엔 안나오기에 그 슬픔을 달래고자 3연속으로 플레이를 달리게 되었습니다.
인증샷과 참고할만한 후기가 있었고, 쌩초나 다름없는 업소경력없는 언니에 마인드장착
까지 되어 검증은 되었다고 생각해서 아침부터 언능 댕겨왔습니다.
문을 열고 입장했을때...
전체적인 분위기는 슈가 박수진(욘사마 아내) 필이 느껴졌지만 얼굴 윤곽은 신애얼굴이
더 느껴졌습니다. 살가운 미소와 자리권유... 입장후 10초만에 고수만이 느껴진다는 즐달
기운이 느껴졌고... 입고 있던 옷은 몸에 착붙는 짧은 나시로된 원피스가 매우 흥분시켰
습니다.
잘하면 간만에 해보는 쇼파플도 가능했을수도 있었는데... 전타임 끝에 샤워를 하지 않은
탓(?)에 비주얼만 느끼고 샤워실로 향했습니다. (샤워섭X)
참고로 나시로된 착 붙는 원피스 안에는 아무것도 없었더라능...ㅋㅋㅋ
샤워실로 가기전 잠깐 느껴본것은 빨고 싶은 보지의 비주얼과 전타임의 흔적이었습니다. ㅠ
샤워를 마치고 아쉬움을 달래고자 쇼파에서 시작했으며 살짝 벌려본 다리의 접힘(벌림)과
보빨시 언니가 느끼는 감흥이 예사롭지가 않았습니다. 자세를 바꿔 스탠딩 상태에서 받는
비제이 역시 소프트한 느낌이 오히려 더 느낌이 다가왔습니다. (금방 서더라능...ㅋㅋㅋ)
침대로 옮겨 본격적인 비제이와 69 그리고 자세 바꿔 보빨과 장단키로 위아래 입술을
정신없이 왔다갔다 했습니다. ㅋㅋㅋ
처음진입시 낯을 좀 가려 그런지 발기가 금방 죽었었는데... 끝나는 동안 세번정도 반복현상
이 벌어졌는데 희한하게 죽었다가 풀발기까지 정신없이 왔다갔다 하더라능...
대개 죽으면 회복불능에 자딸을 치고나와야 하는 비극이 생기기 마련인데... 중간에 콘빼고
비제이를 해줘서 도움을 받았고 죽은 잣이 겨우 콘씌워 귀두만으로 질입구를 왔다 갔다
하는데 희한하게 밧데리 충전되듯 풀발기가 되었습니다.
이 언니의 매력은 살짝 웃을때인데 플레이중에 죽은 잣이가 발기되는게 희한해서
점점 커진다고 했더니 그게 느껴진다며 수줍게 말하는 모습하며... 죽은 잣이 귀두가
왔다갔다 했을때 질입구의 악력이 얼마나 대단했냐면... ㅋ을 물고 안놔주기 까지 했습니다.
플레이 전, 서로의 몸을 탐색할때만해도 촉촉한 물이 느껴졌는데 플레이시에는
물이 점점 메말라 갔습니다. (아마 두꺼운 ㅋ때문인듯 생각됩니다)
애액이 젤역할을 할때가 가장 이상적이기도 하지만 물이 말라 ㅋ씌운 잣이를 꽉 물어주니
색다른 느낌이었습니다. 오히려 쪼임이 물이 많아 젤의 역할을 하는 거 보다 생각지 않은
느낌이었습니다.
완전 옷이 늘어나도록 잡아 댕겼다고나 할까...
중간에 여러 고비도 있었고 세번의 등락(?)도 있었지만 생각지 못한 쪼임으로 인해
그 느낌을 좀더 느끼고 싶었습니다. 플레이가 끝나고 토크를 나눠야 할 시간 조차 아까웠는지
물부족으로 인한 강한 쪼임이 왜그리 짜릿하게 느껴졌는지...
플레이가 끝나자 예비콜이 바로 울렸습니다.
나이스 타이밍!
마지막으로
이언니의 긴다리 비주얼이 얼마나 강력하고 부드러웠는지는 거두절미하고 한장의 사진(야동)
으로 대체하겠습니다.

좋은 자세 좋은 그림과 후기 잘 보고 갑니다
저 언니 야동을 볼때마다 느끼지만...
가만 있어도 물이 흐릅니다. ㅠ
형님들의 정성들은 후기 정말 감사합니다...
항상 열심히하는 플레이가 되겠습니다..........^^
서윤이 유명하군요.. 즐달 추카드려욤
부럽네요..서윤이 재접할려 했는데...5분 마감조라 ㅜㅜ
여배우 이름 부탁합니다.ㅋ
저 사진보고 자딸하실분 줄을 서시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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