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다녀온 업장은 MC 스파입니다
업장 시설은 나쁘지 않은 곳으로 탕만 없는점... 별 네개 반은 줄 수 있겠구요
대기실도 있고 방도 큰편이라 널찍널찍한 느낌이 듭니다
스탭분들도 친절하시고 하셔서 방문할때마다 굉장히 좋았던 기억이 있던 곳이죠
이번에도 친절한 안내를 따라 들어가서 샤워하고 방으로 안내받으니 바로 관리사님 들어오셨습니다
이른 저녁에 가서 그런지 대기가 없는게 참... 신의 한수였다는 생각이 듭니다
누워서 마사지를 받으니 관리사님의 실력이 너무나 좋았네요
마사지를 보통 잘하시는수준이 아니라 굉장히 시원하게 잘 받았습니다
몸 전체를 한번 훑으시는데 정말 힘을 그대로 유지하시면서 꽉꽉 눌러주시고
찜마사지는 보너스로... 전립선까지 받고 나니 마사지는 끝나는데 정말 행복했어요 ㅋㅋ
마무리로는 지우언니가 들어왔습니다
웃으면서 들어오고 기분도 좋아보이길래 좋은일 있냐고 물어봤더니 퇴근전이라고 ㅎㅎ
누구나 퇴근 직전에는 기분이 좋지요
옷을 벗은 모습을 보니 제 동생에 힘이 쭉 들어갑니다
슬림하게 뻗은 몸매에 피부도 부드럽고 가슴 모양이나 모든게 참 마음에 들어요
제 위로 올라와서 천천히 애무해주는데 언니 기분이 좋아서 그런가 더 꼴릿합니다
BJ실력은 말할 것도 없고 살며시 CD를 씌워주고 위로 먼저 올라오는데 조임이...
지우는 원래도 조임이 좋기로 소문난 언니인데 막탐에도 이렇게 쫀득한 조임을 보여주네요
이자세 저자세 바꿔가면서 떡 치다가 마무리했는데 오우... 정말 기가 다 빨린 것 같았습니다
언제가도 즐달인데... 구정 전에 돈 있을때 한번 더 다녀와야겠어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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