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요즘 해외여행후기만 간간히 올리는 여탑기념일입니다.
이번에는 베트남 불모지중 한곳인 나트랑의 유흥을 알아보는 시간입니다.
나트랑은 관광지라서 거의 중국인들만 졸라게 많습니다. 물론 한국인도 많지만요.
저는 원래 여행나가면 여기저기 골목을 돌아다니는걸 좋아라합니다. 그래서 이번여행에서도 택시는 않타고 걸어다니다
피곤하면 발마사지 받고 그러고 싶었는데 여기는 마사지간판은 없고 다들 스파만 죽어라 하더군요. 스파는 가격이 67만동 80만동 이럽니다.
겨우겨우 찾아서 들어간 마사지업소에서 그냥저냥 어린애가 들어와서 베트남전통마사지 해주는데 조금식조금식 간보기하면서 딜을 해봅니다.
오빠가 팁줄께 섭스오케이?
노!
아잉 그러지말고 섭스좀....
안됨~
업치락 뒤치락, 설왕설래, 밀고 당기는 와중 여자애가 조금만 딜하면 가능할것같은 그 순간!!!!!
씨불 방도많은데 로컬남자새키를 나랑 같은방으로 집어넣는건 어디서 배운 버르장머리인지
남자 마사지사가 남자새키를 제 옆의 침대에 눕히고 마사지시작합니다. 여자애 당황해서 제 가슴 슬슬 손으로 문대다가
다리쪽으로 순간이동해서 마사지하는척 핫스톤하는척하면서 마사지를 급하게 마무리 합니다.
저도 순간적으로 당황해서 화낼 타이밍도 못잡고 그냥 나왔네요. 참고로 여기 가격은 24만동이었습니다. 90분
그러고나서 에이 사우나업소 찾아보자는 생각에 여탑검색기를 돌려 나트랑 유흥은 HOA DA 4라는 가게라고 보고나서
택시를 타지는 않고 그냥 정처없이 또 걸어다닙니다. 걷다보니 아침에 마사지받았던 라운지 스파(요기 비싸지만 마사지 잘해요)
앞인걸 보고는 그냥 계속 걸어갑니다. 걷다가 진짜 못찾겠으면 택시잡아탈려고 생각하고 걷던중 쪼~~~~~~~앞에 가라오케간판이
보입니다. 저 근처가면 뭔가 있지않을까? 라는 단순한 생각에 그쪽으로 걸어갔는데 도착과 동시에 제 오른쪽에 보이는 HOA DA2 간판
얘네는 진짜 이런가게를 너무크게한다고 생각하면서 담배한대를 피우며 각오를 다집니다.
일단 들어가서 메뉴를 보여달라고 제스쳐를 합니다. 메뉴판을보니 맨위에 뭐라고 뭐라고 써있는데 대충 사우나 대딸 끝 40분이었나 그랬고
가격은 60만동인지 70만동인지 기억이...
그다음이 VIP 섭스 가격은 110만동에 같이벗고 자쿠지에서 샤워 마사지 대딸 끝 90분이고 여기에 여자한명 추가시 180만동이었습니다.
그밑에 섭스는 똑같은데 뭔가 추가매뉴가 있었고 150만동이었고 여자사람 추가하면 마찬가지로 230만동? 250만동? 암튼 그랬습니다.
그리고 붐붐서비스의 경우 240만동이라고 졸라 꼬시더군요. 저는 돈이 없어서 걍 110만동 섭스 받는다고 하고 들어갑니다.
들어갈때 엘베에서 삐끼세키가 쭉쭉빵빵언니 불러줄께 팁내놔 이러길래 없어 꺼져 이랬는데 이말이 씨가 된것같더군요.
방에 들어와서 옷벗고 사우나를 즐기고있을때 베트남언니 들어옵니다. 일단 와꾸는 제스탈은 아니지만(이때 체인지를 했어야 했어요....엉엉)
가슴이 크고 골반이 발달한 언니라서 섭스를 받아봅니다. 자쿠지에서 샤워후 베드로 옴겨져서 마사지를 하는데 이건 뭐 그냥 설렁설렁 대충
하는게 느껴지는 마사지라 마사지 그만해라 이러니까 아래쪽을 가르키며 섭스? 이럽니다. 아니 넘 급하게 그러지 말고 일로와서 누워라
하지만 눕지않고 제옆에 앉아서 이것저것 섭스를 해주는 언니 그때부터 기부니가 별로였던 여탑기념일은 대딸을 받으며 키스를 시도하지만
언니가 얼굴을 높이 들어올리며 실패를 하고 가슴을 빨라고 머리를 들었더니 언니가 교묘하게 포지션체인지를 하며 방해하는 기분을 느꼈습니다.
그래 씨발년아 엉덩이도 피할 수 있는지 보자 이런생각과 동시에 보지구멍에 손가락을 넣고 휘졌습니다. 언니 가식이 욜라뽕따이로 섞인 신음소리
를 내며 엉덩이를 들썩 거립니다. 하지만 제 아들놈은 오늘도 파업을 하며 절대 나올생각을 않하지요. 언니 팔 아프다고 언제 끝나냐고 계속 뭍습니다.
저 베둘레햄 여탑기념일은 언니들이 보채거나 빨리 하라고 옆에서 뭐라고 그러면 절대 사정 못하는 절대방어스킬이 있습니다.
당연히 저는 노피니쉬 계속 하라고 엉덩이 구멍도 손가락으로 넣을려고 했지만 이언니 방어신공이 높더군요. 절대 엉덩이는 않된다며
손도 못대게 하지만 그러면 그럴수록 저는 더욱 절대 불사정신공을 발휘해서 발사를 않하고 언니 보지구멍만 열라게파며 그렇게 그렇게 놀고있었지요.
그때 언니가 스탑을 외치며 제자지에서 손을 때고 수건으로 여기저기 닦으며 씻으라고 자쿠지로 안내하더군요. 너 뭐하냐 이러니까 자기는 더이상 못한다고
끝내자고 그러더니 저를 씻겨주고 밖으로 내보내더군요. 진짜 어이없고 있는대로 빡쳐서 카운터로 가며 시간을 확인했지요. 언니 들어와서 플레이시간
20분~30분정도 지난상태로 끝났더군요. 카운터가서 여기 플레이타임 90분아니냐며 왜 나 끝나지 않았는데 언니가 지멋대로 스톱을 하고 지금시간에
나와야 하냐고 지랄지랄했지요. 카운터 새키는 자기는 책임없다며 돈돌려줄수 없고 여기서 끝내야 된다고 지랄지랄 하더군요.
이새키야 노피니쉬인데 20분만에 끝나는게 새상천지에 어딧냐며 노발대발 쌍욕을 시전하며 저도 지랄했지요.
난감한 표정의 카운터새키는 카톡으로 자기점장에게 여기상황을 설명하며 저한테는 눈도 안마주치더군요. 다른삐끼가 저에게 잠깐 쇼파에 앉아서
담배한대 피우라며 물도 갔다주며 시간을 벌더군요. 저도 담배피면서 냉정하게 생각해보니까 타지에서 진상부리다 그냥 돈도 돌려받지 못하고 쫒겨나는것
보다는 차라리 돈을 조금내고 다른언니를 보는 방법으로 선회를 해서 이야기를 꺼내봅니다.
나도 생각해보니까 돈을 돌려받는것보다는 다른아가씨를 보고 나트랑 마지막밤을 보내고 싶다 50만동으로 다른아가씨 체인지 해줘라
이런식으로 이야기하고 카운터삐끼도 다시 점장에게 설명하는것같고 하더니 오케이 이러면서 괜찮은 아가씨로 넣어드린다며 남은시간 45분
어떠냐 이러길래 오케이 했지요.
같은방으로 들어가서 기다리기를 잠시 언니가 또각또각하며 방으로 들어옵니다. 제가 제일 좋아라하는 귀엽상에 베이글이네요.
너무 귀엽고 이쁘길래 걍 제옆에 누우라고 얘기하고 껴안고 뽀뽀하고 여기저기 만지면서 상처받은 마음 힐링합니다.
언니 너무 착하게 다 받아주내요. 그러면서 대딸섭스해주는데 이아이는 오랄도 오래해주고 역립도 받아주고 무엇보다 보지구멍이 너무작아서
손가락 넣기도 힙들정도로 좁보더군요. 에휴 이런애랑 붐붐을 했어야 하는데 암튼 이래저래 힐링받고 장시간 대딸해주지만 사정못하고 하는게
미안해서 스톱을 외치고 제옆에 눕힙니다. 그만하라고 너 너무 힘들다고 뭐 이러면서 물고빨고 하는와중에 마음씨고운 이아이는 계속해서
섭스를 해줍니다. 그러던 어느순간 제 똘똘이가 반응을 학기 시작했고 이아이는 본능적으로 그감각을 캐치하고 온정성을 쏟아서 섭스를 해줍니다.
그와중에 저의손은 좁보에서 놀다가 엉덩이 구멍이 궁금해져서 손가락으로 힘차게 넣어봅니다. 언니 아파하지만 참고 받아줍니다.
그때가 클라이막스였기때문에 손가락의 감각을 즐길 시간도 없이 바로 사정 퓻 푸슈슈~
넘 좋았다고 껴안고 자쿠지에서 다시한번 껴안고 이쁘다고 칭찬하고 베드와서 옷입을때도 귀찮게 하며 오늘의 일정을 힐링 제대로 받으며 끝맸습니다.
카운터로 와서 아까 그삐끼에게 대박 좋았다고 이야기 하니 내가 신경써서 좋은 아이로 넣어줬으니까 팁달라고 지랄지랄 여기는 진짜 팁이 아니면
사회사 굴러가지 않는 구조인지 어디를 가도 팁팁팁 이지랄이내요. 아까 50만동이 마지막 돈이었다고하고 악수하며 업소를 나옵니다. 나와서 피는
담배가 진짜 꿀맛이더군요. 여기까지 글이 길어질줄은 저도 몰랐네요. 암튼 이쪽 업소에서 삐끼가 팁달라고 하면 일단 5만동이라도 쥐어주고
마인드 이쁜아이로 넣어달라고 부탁을 꼭 해야할 것같다고 생각했습니다.





마지막 즐달 축하합니다
이름중에 a 가 바졌네요...
Hoa Dao 2
불모지인 냐쨩에서 찾느라고 고생하셨습니다..
싸우나 평백나무 오 ....좆네요
아닙니다. 그다음에 본 아이가 너무 이쁘고 잘해줘서 저때 썩어 문드러지던 좆같던 마음도 치유되서 기분좋게 한국으로 넘어왔습니다. 저때가 수요일날이었네요.
그래도 해피앤딩 하셨으니 다행이죠! 저는 지금 호치민 여행중인데, 생각보다 즐달하기 어렵네요 ㅎㅎㅎ 글솜씨가 미약하지만, 제 후기도 곧 올리겠습니다. 즐거운 설날 보내시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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