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종로 진스파
아가씨 예명 : 보배 + 봄 관리사
첫방문이었는데, 위치는 접근성이 좋았습니다.
들어보니, 직장인들이 꽤 많고 유동인구가 많은 종로 지역에 마사지 + 숑숑 컨셉의 스파가 전무해서
위치적 장점 덕분에 장사가 꽤 잘 된다고 하네요.
더구나 금요일 밤 피크 시간에 방문해서 그런지 상당히 많은 손님이 대기중이었습니다.
대기 손님들이 많다보니 스텝들 역시 아주 분주해보였습니다.
전화로 무료권을 설명후 방문하였지만, 바빠서 그런지 무료권이란걸 인지 못했는지
처음엔 스텝이 1시간 정도 대기하여야 한대서 좌절했는데,
다시 한번 무료권임을 얘기하니, 바로 넣어주겠다고 하여 안도했네요.
여탑 무료권 손님을 배려해주고 잘 챙겨준 스텝에게 고마움을 전합니다.
시간이 타이트하다고 하여, 5분만에 샤워를 마쳐야 하는 것은 아쉬웠지만
여유는 끝나고 부리기로 하고, 얼른 샤워 후 스텝의 안내에 따라 바로 방으로 들어갔습니다.
방의 베드에 누워있으니 깍두기 머리의 중년의 관리사 분이 들어오네요.
이름을 물어보니 봄 관리사라고 합니다. 야간조라고 하네요.
대화 능력이 좋았고, 이 곳 방문이 처음이라고 하니 상세히 설명도 곁들여 주었습니다.
목, 금에 직장인들의 방문이 많고, 바쁠때 대기 시간이 1시간 이상이라고 하네요.
꽤 많은 관리사와 언니를 보유하고 있는 곳인데도 말이죠.
그 가운에서도 스텝과 관리사, 언니들이 유기적으로 잘 협업하여 장사가 잘 되고 있는것 같네요.
남친과 적어도 1주일에 한번씩 숑숑을 주기적으로 하고, 정사세보다 후배위를 즐긴다는 솔직한 말이 인상적이네요.
압은 생각보다 좀 약했지만 그래도 꼼꼼히 해주었고, 특히 다리 부분 마사지가 시원했네요.
전립선 마사지는 좃기둥을 만져주진 않았지만, 부랄과 좃 근처 위주로 만져주었습니다.
어느새 불끈 솟구쳐있는 좃을 보고는 씨익 웃으며 잘 싸고 가라는 덕담과 함께 사라져주네요.
보배가 들어옵니다. 걸크러쉬를 연상케하는 센언니 스타일이네요.
몸매는 상당히 육덕지고 젖이 아주 큽니다. 이런 스타일 좋아하시는 분께 적극 추천.
인사후 바로 달려드는데, 삼각 애무시, 그리고 BJ시에 적극적인 신음을 토하네요.
우~우~음~하아~쪽쪽...마치 야동에 나오는 매우 적극적인 배우를 연상케 합니다.
입으로 콘돔을 껴준 후 먼저 여상 자세에서 방아찧는데 오..느낌이 상당하네요. 신음 소리가 더 커집니다.
야동에 나오는 그 신음소리라 생각하시면 됩니다.
오..오..예스..오 마이갓..아..아...오우...가식적이지 않으면서도 솔직한 신음이라 느껴지네요.
자세를 바꾸어 남상 정자세로 바꾸니, 적극적으로 다리를 일자로 만들고 들어올려 깊게 삽입토록 도와주네요.
이때 잠깐 보니, 보지가 상당히 예쁩니다. 순간 보빨 충동을 잠시 느꼈지만, 이미 삽입하고 있던터라...
꽤 오랜시간 했는데 다소 사정이 늦어지자, 오빠 기다려봐 내가 다시 올라가서 끝내줄께를 외치더니
여상자세에서 사정없이 방아찍어주네요. 그러면서 방안을 가득 매우는 신음소리는 덤..
더 이상 못 버티도 장렬히 발사합니다.
숑숑 후 뭔가 개운한 느낌, 진짜 떡 한번 시원하게 쳤다라는 느낌이 강하게 밀려왔네요.
끝나고, 아까 시간이 없어 못한 사우나를 본격적으로 즐기고 잠시 여유를 느낀 후 나왔습니다.
스파형 건마 많이 가봤지만, 여기 스텝들 친절도와 관리사 및 언니 마인드가 아주 좋았습니다.
특히, 무료권이라고 하면 뭔가 눈치보이게 만드는 모 업소들과는 반대로,
여탑 무료권으로 왔다고 하니, 더 신경써주고 챙겨준 스텝들 덕분에 맘 편히 다녀왔습니다.
1주일 중 제일 바쁜 시간에 방문한거 같은데, 주말이 오히려 기다리지 않고 여유롭다고 하니, 참고할만 하네요.
무료권이다보니, 향후 영업에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애정어린 바램을 적어보자면,
공간이 너무 협소하다보니, 대기 시간에 따로 기다릴 곳이 없다는건 아쉬운 점이었네요.
손님들이 한무데기로 함께 좁은 의자 몇개에 앉아 기다려야 하다보니 서로 어색한 면이 없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주방 이모가 없어서 오직 사발면만 제공된다는 거도 개선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끝으로 무료권을 사용하게 해주신 방장님, 종로 진스파 사장님께 고마움을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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