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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여러분들.간만에 써보려하니 혹시라도 잘못된점 글써주시면 수정하겠습니다.
야탑역에서 보자고 하며 한명하고 만나서 이동중인데 무리지어서 오더니(남자2,여자4)
남자가 자기 여친인데 누구시냐고 묻더라구요.그러면서 같이 이동중인 여자 폰 한번 보자더니
여자일행이 지금 무슨짓하시는거냐고 신고한다고 합니다.요새 분위기 모르냐면서요.
머 이런넘들 한두번 본건 아닌지라 신고하라고 하니 역시나 당황들을 합니다.마침 뒤에 빽차가 오더니
지들이 겁을 더 먹고 다들 우사인볼트보다 빠르게 사라집니다.아무래도 저놈들이 더 캥기는게 많나봅니다ㅠㅠ
'얘들아 세상이 만만치가 않다' 한마디 해주고 왔는데 듣기나 했나 모르겠습니다.
아무튼 야탑역에서 보자고 하면 당분간 조심하는게 좋을거 같습니다.
그럼 즐달하시길요
ps:파일첨부하였습니다.
역시 경험이 ㅠㅠㅠㅠ
어린애가 젤 무서워요
가출팸이 성행인데
그무리라 예상됩니다
액땜했다 생각하시길ᆢ
별일없어 다행이네요
요즘 영화를 보면 애기들 각목이야기 자주나오는걸 보니 그것들 보고따라하는 애기들 많은거 깉내요 항상 몸조심하요
업소거나 뭐 기타 등등
서울에선 종종있었는데 야탑은 처음이었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즐달하시길요~
세상에나 어린것들이 참.
정보감사드려요
요즘은 인터넷의 발달로 어린넘들이 더 하더라구요.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즐달하시길요~
넵,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즐달하시길요~
아직두 이런 일이 ...
새해 복 많이 받으셔요.
간만에 각목이었지만 지금까지 본 넘들중 가장 어설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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