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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요일 저녁일이 11시에 늦게 끝나는 바람에 술한잔 생각은 나는데 같이 술먹을 사람은 없고
술은 먹고싶고.. 그것도 하고 싶어서 혼자 풀을 가기로 결정 했습니다
또 양세찬팀장님과 접선했네요~ ㅎㅎ
술한잔 하며 잠시 얘기나누고 초이스 바로 했습니다
양팀장님이 직접언니들 초이스!! 13명 조금 넘게 봤던것 같네요
고민하고 있으니 양팀장님 알아서 추천을 딱 해주시네요
어차피 결혼할거 아니니 마인드 좋은아가씨로 앉혀달라고 했습니다
멀리서 볼때보다 가까이 보니까 더 이쁜 아가씨 였습니다
나이도 25이고, 솜털도 뽀송뽀송 하고, 어려서그런지 볼륨감이 끝장이였습니다
큰눈으로 눈웃음치며 말하는데 그냥 보고만 있어도 술안주가 되는듯 했습니다...ㅋ
둘이 있어서 그냥 인사안받을려고 했는데 적극적으로 대해줬습니다
(다른 아가씨였다면 좋다고 안했을텐데.. 마인드가 정말 좋았습니다)
인사도 다받고 술먹으며 음주가무를 하니 업무로 인해 쌓였던 스트레스가 해소되는거 같았습니다
시간은 그렇게 흘러서 연애할 시간 이 됐네요
마지막에도 적극적으로 스킨쉽해주는 언니~정말 마인드하나는 끝내줍니다
연애타임시작하자마 불을 낮추고 음악반주와함께 천천히 시작해봅니다
제가 너무 푹빠진거 같았습니다... 파트너도 너무 잘해주고...
기분좋게 마무리도 하고..마무리도 깔끔히끝나고 곁에더있어주는언니~
양팀장님 추천때문에 너무 좋은 파트너를 만난거 갔습니다
일을 하는데도... 자꾸 생각나서 일이 손에 잡히질 않습니다...
아무래도 몇일 못버티다 또 갈꺼 같아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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