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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식을 마치고 방앗간에 전화를 해서 바로 되는 매니저를 찾아
예약을 했죠~
수아 매니저를 예약 하고는 바로 달려 갔습니다~
들어서는 순간 이미 저를 알고 있는 사람인냥 반겨 주더군요
순간 저도 개친한 애인처럼 인사했어요~ㅋㅋㅋ
대화를 리드하는 그런 털털하고 야무지다고 해야하나.. 암튼 그런 화끈하면서도
귀여운 애교있는 성격의 매니접니다
샤워 서비스를 마친후에 서로 담배한대를 피우며 친근하게 끊기지 않는 대화를 나눈후
시간 아깝다며 본 게임에 들어 갔어요~
엄청 엄청~~!!! 빠는데 기술자격증 있는것 같네요~ 역립중에 매니저도 급 흥분모드
젤 없이 바로 운동 들어가는데 도저히 못 참겠더라구요
여상으로 자릴 바꿨는데 아차 싶네요!!!! 얼마 지나지 않아 진짜 쌀것 같아 다시 정자세 잡은후
달려봅니다!!! 아차 싶었는데 끝내 아차 싶네요~ ㅠㅠ 서로 부둥켜 안고 깊숙히 뜨끈하게 발사한후.....
제가 모자란 놈인지, 수아 매니저가 탁월한건지 헷깔립니다~ 어디가서 못난놈 소린 못들어 봤..어흠!!!
서비스 마인드가 이런 매니저는 드문데 엄청 만족합니다!!
오늘도 감사히 잘 만족하고 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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