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여탑주소는 yeotop7.org이며, 이후 예정 주소는 yeotop8.org 입니다.

    v2 사이드 1 · 340×122
    v2 사이드 2 · 340×122

    휴게텔[이설] 기다리다가 집에 갈뻔했습니다.하지만...

    제휴 업소명
    부천 방앗간
    ① 방문일시: 2019.01.31


    ② 업종명: 휴게텔 


    ③ 업소명: 방앗간


    ④ 지역명: 부천


    ⑤ 파트너 이름: 이설  


    ⑥ 휴게텔 경험담: 

    인천&부천권으로 달림 해보고자... 여기저기 전화를 걸어보는데...

     

    후기를 보다가 00년생 매니저가 있다는 솔깃한 소리를 들어보고... 방앗간에 예약해봤습니다.

     

    그런데 시간이 자꾸 밀리는 모양이더군요... ㅠㅠ 

     

    전화를 몇번 걸고 거의 몇십분을 기다리고 나니... 제가 추위 많이 타는 편이라 힘들어서 그냥 전화 꺼놓고 집에 가버릴까보다... 이런 생각도 들더군요... 

     

    매니저를 보고나서는 왜 밀렸는지도 좀 알겠고...

     

    매니저가 괜찮아서 그런 과정에서의 불편함은 일단 나중에 별 생각이 안들긴 하더군요

     

    사실 한국휴게텔이라는게 오피라는 시스템의 변주(?)이니만큼 저는 갈 때 기대를 최소치로 낮추고 가는 편입니다.

     

    다른 곳에서 +1 매니저를 봤는데... 솔직히 말해서 내가 돈받고 떡쳐야되는거 아닌가? 생각 들 때도 있었거든요

     

    이설 언니는 일단 와꾸는 합격입니다. 사실 처음에는 조금 깅가밍가했는데... 잘 보니까 괜찮은거같더라구요 

     

    눈을 크게 뜨면 예쁘다는 생각이 들던데 일단 좀 게슴츠레하게 뜨고 있어서 ㅋㅋㅋ 

     

    제가 연예인같은건 잘 몰라서 누구 싱크 이런거 말하기는 힘들지만 정말 다른분 말마따나 애기같은 얼굴입니다.

     

    이설 매니저 본인이 가지고 있는 많은 매력들이 있어요. 말투라든지 태도라든지부터 서비스에 접근하는 것 등등 

     

    제가 보통은 푸잉매니저들만 보기때문에 새롭게 느끼는걸지도 모르겠지만요 ^^

     

    한국 매니저들 보면 솔직히 그냥 다리만 벌리고 돈 벌어가려는 분들도 많은데...일단 그런과는 절대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나이가 어려서 당연하다고 생각했지만 여기가 일하는 게 처음이라고 하더군요 (실장님 섭외능력은 진짜 덜덜하네요)

     

    매니저가 손님이 만족하고 가기를 원하고 괜찮은 사람들은 또 들러주기를 바라는 그런 마음이 느껴져서 좋았어요

     

    씻고 나오자마자 매미과로 붙어서 팔배게 상태에서 키스 계속 해주고 제가 뭐를 좋아하냐고 물어봐주더라구요

     

    저는...음 내가 뭘 좋아했지? 나 키스하는거 좋아하는거 같아~ ㅋㅋㅋ 그래서 계속 키스했어요

     

    아...이래서 다른분들 글케 늦장부리고 나왔구나 싶더군요 ㅋㅋㅋ 저는 이제 하도 많이 다녀서 시간은 칼같이 지키는지라... 시간 딱맞춰 나왔지만 ㅠㅠ 

     

    키스하고 애무하는데 반응은 특별한건 없어요. 밖에 들려서 그런걸까요? 굉장히 조용하게 느끼는 거 같아요 ㅋㅋㅋ

     

    00년생이라 그런지 거기가 정말 쫄...깃 하더라구요 제가 이만큼 어린 분이랑 해본 경험이 없어서 그런건지 이분이 특이한건지 모르겠지만...

     

    딱히 운동같은거 하는 거 같지도 않은데 탱탱 쫄깃~ 해서 빨아주면서 저도 즐기게 되네요 ㅋㅋㅋ 

     

    이제 본게임 돌입해서 박아주는데... 하면서도 계속 제가 좋은지 신경써주고 그러는 게 예쁘다는 생각이 들어서 꼭 안아주면서 팡팡팡~ 열심히 박아줬네요

     

    하...진짜 최근 1년간 해본 ㅂㅈ 중 맛 탑 5에 드는 거 같습니다...

     

    어린 분들의 ㅂㅈ 맛이 대체로 좋긴하지만... 뭔가 단순히 세게 쪼여주는 것보단 질 안의 부드러움과 탄력이 중요하죠.

     

    이설언니는 부드럽고 탄력있고 좁은 그것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다만 키가 작다보니 좀 깊게 넣으면 아파하는듯~ 이건 제가 거근은 아니지만 조금 아쉬운 부분이네요.

     

    시간 지나서는 확장이 되서 그런지 끝까지 잘 들어가서 저도 잘 느낄 수 있게 되더군요 ㅋㅋ

     

    뒤로도 해볼까 하는데 뒤로 하니까 조금 아파하더군요. 근데 이쪽은 맛이 2배에요... 그래도 아파하니까 다시 앞으로 체인지 ㅠㅠ 

     

    그리고 예비콜이 울려 열심히 박아주다보니 피니시 했습니다. 

     

    자기랑 하는 거 좋았냐고 물어봐주는 이설언니... "응...좋았어! 너도 좋았어?' "응 너~무 좋았어~" ㅋㅋㅋ "진짜?" "응~ 진짜~"

     

    너무 귀엽고 애교가 뛰어나서 같이 누워서 노닥거리고 싶은 이설언니~

     

    언젠간 또 볼날이 있겠지요~ 

    댓글1

    부천 방앗간 실장
    부천 방앗간 실장 · 2019.02.02 18:15:38

    ━━━부천No.1방앗간 방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언니와 즐거운달림을하셧다니 정말 축하드립니다✅
    ━━━사장님의 진실된후기 많은도움이 될것입니다✅
    ━━━다음 방문시 후기할인 -1만발 잊지않겠습니다✅
    ━━━0 1 0 - 3 0 7 4 - 2 8 4 0✅
    ━━━━━━━━━━━━━━━━━━━━━━━━━━━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