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간에 올라온 인기글이 아직 없습니다.
밤에 친구들과 술한잔먹고 친구둘이서 2차호프후 아 개땡긴다를 연신 연발하다가
사이트들어가서 쭉 보고있는데 동탄에 새로운 업소가 생겨서 클릭
예명은 이나~ 동탄은 자주다녀서 아가씨들 거의 아는데 새로운 아가씨라서
이나양 예약하고 달려갑니다 ㅎㅎ 자주와서 익숙한
동내에 도착해 실장님이 안내해준 방을열자
이나양이 웃으면서 인사하네요 ㅎㅎ
첫인상은 태국아가씨인데 키가 큽니다 ㅎㅎ 여태까지 태국 아가씨들은
다 키가 작은줄 알았는데 그건아니네요 ㅎㅎㅎ
오늘은 가볍게 40분코스를 선택해서 후딱 씻고나오니 우리 이나양..
홀딱 벗고있네요.. 근데 몸매가..ㅎㄷㄷ합니다.. 일반 태국아가씨들같지 않게
키가 있으니까 모델삘 좔좔 흐르네요..
침대에 눕자 제위로 올라와 애무를 시작하는 예나양.. 항상 느끼는 거지만 애널 가능한 매니저들은
서비스 자체가 화끈하네요ㅎㅎ 그만큼 마인드 자체가 되있다는 소리겠죠? ㅎㅎ
뜨거운 애무타임이 끝나고 여상위로 올라와 삽입을 시도하네요
어우.. 젤을 발라는데도 쉽게 안들어가는게 엄청난 좁보입니다..
안그래도 오래 못하는데 좁보라니ㅜㅜ 기분은 끝내주지만 참고 또 참아봅니다 ㅎㅎ
한 자세에서 오래 못버티고 후배위로 바꿔서 하다가 역시나 좁보...
시원하게 쏟아냈네요 ㅎㅎ 시간을보니 엥??? 분명 오래 안해는데 시간이 얼추 다되갑니다
애무가 생각보다 길었나봐요.. 눈감고 느끼느라 시간가는줄 몰랐는데.. ㅎㅎ
씻고 나와 옷을 갈아입고 나오는데 이나양 마지막까지 밝은 미소로 배웅해주네요 ㅎㅎ
술한잔먹고 오늘도 즐겁게 달리고 집에왔습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