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이라 집에서 쉬다 지쳐 힐링을 위해 Z스파 갔다왔습니다
조금 늦은 오후라 손님이 막 들어오고 있더라구요
씻고 잠시 대기하다가 관리사님 만나러 들어갔습니다
마사지도 시원하게 잘 받아서 기분 좋네요
그러면서도 심심하지 않게 말도 계속 걸어주고
여러모로 좋았습니다.
그다음 마무리를 위해 언니가 들어오는데 키가 큰 장신글램 스타일이네요
휴게도 다녀보고 했지만 휴게나 건마쪽 치고 사이즈 좋네요
사람마다 보는 눈은 다를테니 호불호는 있겠지만 제 기준엔 그랬어요
가슴도 어느정도 있고 골반도 튼실해서 보기에도 먹기에도 나쁘지 않습니다ㅎㅎ
애무도 정성스럽고 진짜 애인처럼 적극적으로 해줘요
역시 피크는 합체 타임이죠!! 떡감 좋고 조임 좋고 반응 좋고 ~ 3가지가 다 좋아요
오래지 않아 발사하고 나니 웃으면서 좋았다고 하는데 제가 더 좋았네요
깜빡하고 이름을 안물어봐서 나가기 전에 카운터에 물어보니 안나언니라고 알려주네요
마사지도 뒷타임도 다 평타 이상 즐달이었네요
또 언제 올진 모르지만 곧 올것 같네요 ㅎㅎ
다음에는 다른 언니 도전해 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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