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의아니게 접대자리가 있어
유흥고수인 친구놈에게 어디가 좋냐 했더니
안양이면 플라워가라고. 거기가어딘데 하였더니
번호주고 전화해서 찾아가라고...
목소리 친절하고 야무져보입니다..바로출발해봄
그래서바로 전화하고 손님모시고 바로 안양 이동
은대표님이 밖에나와서 기다리고있다....굿굿..
알아서도 찾아갈수있지만 그래도 마중나와주면 기분좋죠.
들어가서 이런저런 얘기나누고 바로초이스 돌입
일단 모시고온 손님은 2번정도 보더니 바로찍더라
나는 처음에 들어오자마자 은대표님에게 싹싹하고
와꾸좀나오는 친구로 해달라 주문해였다
일단 뭐와꾸는 친구가 추천한이유가 느껴졌음..
이리저리 놀고 손님보내고 다시들어갔다.
왜냐 ! 아가씨가 너무 맘에들었던터라...
대표님에게 다시잡아달라고 미리얘기해 놓았다 ㅎㅎㅎ
그리하여 2타임정도놀구 집으로 돌아왔다 ㅎ
가격 성능대비해서 아주 훌룡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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