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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끝나구 할것두 없어서 이리저리 폰보다가 맥심으로 전화를 겁니다
실장님이 추천해시는 매니저가 잇엇는대 비키 매니저를 추천해주셧네요
경험많구 일을 아주 잘한다구 합니다~
실장님 믿고 바로 예약을 햇네요. 후닥 달려갑니다
방문이 열리니 아주 좋은 매니저로 추천햇줫다는게 느껴졋습니다
첫인상은 이뿌다 그 느낌이엿습니다 염색한 단발머리에
몸에가 아주 다부지네요 몇마디후 샤워를 하는대 벗은몸은
더 좋습니다 골반이 크며 가슴도 큽니다 생각보다 그렇게
검하지 않아요~ 그래서 조앗네요~ 샤워 서비스에서
화끈한걸 기대하긴 어렵지만 여기저기 꼼꼼히 씻겨주네요
삽입전 이리저리 애무를 해주는대 입으로 하는 기술이 상당하네요
나이도 많아 보이지 않는대 어찌 이런 기술을 가졋는지 의문이네요
입과 혀과 현란햇어요~ 제가 할때는 반응이 아주 활어급이엿습니다
특히나 가슴과 옆구리 그리고 허벅지쪽이 성감대인지 몸을 자주
꼬으네요~ 그러케 삽입을 하는대 본인이 넣어 줍니다~ 한번에
쑥 들어가는거 없이 아주 천천히 부드럽고 타이트하게 들어가네요
저랑 아주 속궁합이 잘맞앗습니다~ 앞으로 시작을 햇는대
흔들리는 가슴과 눈을 맞대어 하니 더 짜릿하네요
그리고 뒤로하는대 골반 라인이 아주 멋져요 그 라인 잡구
시원하게 발사햇습니다~ 발사후에두 시간이 조금 남아잇어서
옷다벗구 같이 침대에 누워잇는대 제품속에 쏙 들어오면서 제몸을
만져주네요 본인두 만족 햇나봐요~ 정말 좋앗습니다
혹 또 갈일이 잇다면 비키 매니저 또 봐야될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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