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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림을 안한지 오래되었더니 사타구니에서 밤꽃냄새가 퍼지는 듯합니다
어우 정말 야짤만 봐도 못참을 정도가 되니 술도 자제하게 됩니다
그러다가... VIP가서 달림을 했네요. 낸시씨의 서비스로 확~ 속까지 풀어버렸습니다.
개운하다 못해 젊어진 기분입니다
누구라도 괜찮으니 그냥 아무나 전화드려서 부탁하고 대충 입고 갔었습니다만
낸시씨가 떡감이 많이 상급이었네요. 그리 기대를 안하고 가서 그런지
덕분에 호감도 업, 흥분도 두배로 업이었습니다
오랜만에 하는지라 BJ할때부터 아주 발딱발딱 하네요
낸시가 입으로 쪽 빨아주니 1분도 안되 탭해서 스톱스톱 외쳤습니다
그리고 한박자 쉬고 바로 섹수를 시작!
처음엔 침착하게 호흡을 가다듬고 후우후우 천천히 합니다
그러다가 아 ...고삐가 풀려버려서 흡흡!! 허리를 흔들다가
급 사정해부럿네요 ㅎㅎ
낸시 매니저덕분입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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