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몇일전 내상을 입고, 이제야 정신이 좀 드네요.. ㅡㅡ;;
앙톡을 돌리다 이 처자를 만났습니다.
사진도 요구하고, 40~50대만 찾는거 같았고, 사진을 보여줬는데
뚱하지만, 귀엽게 생겨서 이 처자를 만나러 갔네요...
[사진에 속은게 큰 실수였쬬..]
계양 cgv앞에서 만났는데... 아오. .얼굴 피부가 사진과는 완전 딴판입니다.
일단, 얼굴이 형태만 비슷하지 많이 다릅니다. 준오크급인데.. 그래도,
다른초이스가없으니 그냥 델꾸 텔로 갑니다.
가슴도 크고, 꼬추빠는것도 좋아한다고하여, 1차전 시작했는데 머 애무도 잘하고
섹반응은 매우훌륭하더군요..
머 얼꽝 몸꽝이지만.. 그런데로 1차전 치루고, 본전뽑아야하니 2차전을 준비했습니다.
이 처자가 먼자 2차전을 위해 알아서 꼬추빨더군요...
굶주린 처자인지.. 아주 열심히 빨아재낍니다.
그리고, 자기가 알아서 삽입하고 하는데.....
이 처자가 위에서 펌프질하다가 갑자기 쑥 빼는데..
아~ 씨바.... 제 꼬추위에 분수를 쏟아내는겁니다.
아... 제길.... 그래도 난 매너남이니까.. 그 처자가 계속 미안하다고 하는데 괜찮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다시 펌프질... 다시 또 빼더니.. 이번에는 더많은 양의 분수가 제 꼬추와 배위로 쏟아집니다.
아.. 더러버.. 씨바.... 배가 뜨끈해지더군요..
계속 펌프질하는데.. 아 제가 더럽다는 생각때문에 못하겠더라구요..
하다가 포기하고, 더이상 안돼겠다하고
씻고 빠빠이하고 나왔네요..
섹반응 훌륭하고, 잘빨아서 좋으나, 저는 제 위에 분수쏟아내는 뚱처자는 별루더군요...
한동한 달림신도 사라지고 의욕상실했다가... 한 일주일 지나니까 이제 정신이 돌아오네요..
모두 즐거운 명절되십시요~
분수는 한번만 보면 다음부터 기대감이 사라짐 ㅎ
많아요
아직 스킬이 부족해서 그런지 하면선 한번도 못봤고 기구플하면서는 두번해봤는데 두명 다 오줌인듯하더라고요
네.. 그건 분명 오줌이었습니다. 이 처자.. 자지가 너무 맛있어.. 아 너무 맛있어.. 이 지롤하다가 쏴아아악~~~~ 아..더럽.....
내몸이 더럽혀진거 같아요 ㅋ
예쁜 애가 싸면 너무너무 좋은데 못 생긴 애들이 느끼면 기분이 나빠져요...저도..
그런거 같아요.. 이쁜것이었으면 좀 생각이 달랐을지도 모르겠네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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