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남 크림에 다녀온 후기입니다
건마 좋아하는 저이지만, 오늘은 꼽고 싶은 마음이 강한날..
연애코스로 들어갑니다
바로 가능한지 문의바로 가능하다하여 예약들어갑니다.
다행히 제지역에서 멀지 않은 곳인지라 로 빠르게 이동하면서 인터넷으루
언니를 보다보니 유나씨가 삘이 딱 꽂히네요 꽉물어준다는말에 ㅋㅋ
두근대는 마음으로 도착.
실장님에게 방을 안내받고 기다립니다.
유나라는 언니가 바로 들어오네요
160중반의 키에 씨컵 막슬림하진않고 딱 보기좋은 몸매
떡감이 아주좋은 몸매죠ㅎㅎ
제 가슴을 살짝살짝 깨무는듯이 애무하며, 흥분지수를 올리고
비제들어옵니다...알쪽도 애무해줬음 좋겠다 생각하고 있었는데
제 생각을 읽은것마냥 5분정도를 정성스럽게 핥아줍니다.
전 고추보다 알이 더 흥분된다는...암튼 흥분지수 올릴 후
장갑 장착한 다음에 위에서 할려는 유나를 뒤로돌려
뒷치기... 힘껏 꽂아줍니다.
힘이 부칠때쯤 정자세로 변경 가슴을 빨아주면서 열심히 박습니다.
시간이 얼마나 흘렀는지도 모를정도로 열심히 박다가 시원하게 발사~
성격 좋게 원하는거 잘들어주는 이쁜 언니네요.
그럼 다음 볼때까지 안녕 하고 헤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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