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압구정 다원
아가씨 예명 :물어보질 않아서...
오랜만에 다원에 갔습니다
다원을 다닌진 참 오래됐는데 오랜만에 가도 만족스러웠습니다
아 오랜만에 가보니 매번 있던 마사지실에 실크같은 반바지가 없더군요 ㅎㅎ
한참 찾았습니다
아예 없앤건지 그날만 없었는지는 저도 정확히는 몰르겠는데 그냥 그거 하나로도 신선했습니다 ㅎㅎ
아 매번 있던 야쿠르트도 없더군요 이건 아쉬운점...
한동안 스파를 끊었었는데 하도 찌뿌둥해서 마사지받으러 갔습니다
마사지야 뭐 실망한적이 없으니 항상 만족스럽습니다
다원만의 특별한 교육방식이 있는건지 다들 평균이상의 실력들을 갖고 있는듯..
아가씨 예명은 제가 항상 묻지를 않아서 몰르겠는데 우측 등 어깨쪽 문신을 갖고 있는 육덕과 언니였습니다
서비스며 마인드며 칭찬받을만한 언니였습니다
스킬은 다원 일등일거같은 느낌마저 들 정도로 만족했습니다
그나저나 일층에 예전에 마사지하던 자리에 새로운 마사지샾이 생긴거 같던데 거기는 어떤곳인가요??
갑자기 마지막이 질문이 됐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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