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즐톡 앙톡 서치하는데 이동가능하다는 녀가있어서 쪽지했더니 이동가능하고 집으로온다네요 텔비도 안들고 무흣한 몸매사진에 사이즈도 괜찬을꺼 같아서 고민하다 콜했습니다.전번 바로주더라고요 라인으로 할껄....므튼 20분만에 집앞이라고 전화오네요 내려가니 어두운곳에 여자한명 서있네요..주변경계하며 다가가니...음...모랄까...음...살빠진신봉선..아....집도 알려주고 전번도 알고 우선 댈구 들어왔죠...집에서보니...음...모랄까...34은 절대 아니구요..반지의제왕 오크족장 비스무리하네요...그냥 몸매괜찬은...에이 모르겠다 하고 하는데 얼굴만 아니면..얼굴만아니면...털도 정리되있고 징어도 없고..빠는데 흡입력도 좋고요..근데 얼굴이..신봉선..오크족장...에잇..얼굴안보고 강강강 하려는데 머리에서 담배냄새 오지게 나네요...보통 여자들 담배펴도 머리에서 쩐내 잘 안나는데..눈감고 코막고 강강강강강강 안에 발싸하고 나니 씻고 오빠 갈께요 하고 가네요..허무허무..퇴계원 이동 되는녀 얼굴안나온 몸매괜찬은 사진 얼굴은 음...몸매보시고 하시면 몸매 막좋은건아니에요 만나보셔도 될듯합니다...
정보 감사합니다
에매모호한 달림이군요 ㅋㅋㅋㅋ
저나이에 15면... 엄청비싼건데...
그리고 대놓고 이동가능하는 년들은 거의 보도입니다
뭔가 오묘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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