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만에 후기를 써보내요 요즘 일이 바쁘다 보니 잠시 건마를 못같네요 ~~~
골드에 지명관리사 예람을 크리스이브날 보기로햇는데 갑작스런 업무로
못보고 말일날 골드에 찻아같네요 ~~ 전화를 걸어 예람 언네 되냐구하니
1시간뒤나 된다구 해서 골드 근처 커피숍에서 커피한잔 하구 실장님 커피
와 예람이 커피를 사가지구 골드에 입장 햇네요 ~`
말일 이라그런가 사람들이 많이 잇네요 실장님깨 커피한다 건네 주고 방
안내 받구 간단한 샤워후 방에서 기다리니 잠시후에 예람 들어옵니다 ~
"똑똑"
"안녕하세요 오빠"
"어 어여와 "
"오빠 올만에 오내요 치"
"아 ~일이 바빠서 쏘리 ^^"
간단한 인사와 근간 못온 이야기를 하면 예람이 올탈을 하네요 둘다 홀탁벗
구 잠시 안고 잇다 배드에 두워네요 ~
"오빠 누워요 마사지 해드릴깨요 "
"웅 그래 나 존슨 마사지해주라 ㅋㅋㅋ"
"벌써요~~~"
"농담 이야 어깨가 좀 아프넹 "
"알앗서요 "
예람이가 목부터 시작해 어깨 팔 손등을 마사지 하고 서서히 내려와서 제
전립선을 살살 애무하며 마사지 해주내요 이기분 짱이죠 전립선 마사지를
받다 급 존슨이 스네요 ~~
"누워봐 안되겟다"
"넹 벌써요 ~~"
예람을 눕히고 예람을 잠시 탐해 봅니다 예람에 봉지에 얼굴을 뭇고 잠쉬
음미하다 교대햇네요~~
"오빠 제가뽕가게 해드릴깨요 ^6"
"응 그래 "
예람이가 본격적으로 서비스를 시작 합니다 제 존슨을 부여 잡고 강하게 BJ
를 시전합니다 예람이 BJ이가 참 맛갈라게 잘 빨아줍니다 한참을 BJ후 위로
올라와서 부비를 시전 혈란한 허리놀림으로 발사할뻔햇네요 {느낌이 드런간
것처럼 아주 좋네요 } ~~~잠시 참고
"누워봐 내가 할깨 '
예람을 눞히고 뒤 하욧으로 예람의 꿀벅지에 열심 운동후 시원하게 발사햇
네요
"휴 ~~~~~ 수고햇어 "
"오빠도요 "
서로를 경료하며 잠쉬 숨을 돌리고 옆에 눕히고 이런전러 이야기 하다 시간을
보냈네요
"사진 한장 찍어도 되?"
"냉 시간 남앗는데 이뿌게 찍어주세요 ^6"
예람의 흥퀘한 허락을 받고 허접한 사진 몇장 찍고 다음을 기약하며 마무리
지엇네요
"담에 보자 수고"
"냉 오빠 또 빨리 와요 ^^'
암트 골드는 항상 즐달인것 같아요 인자 연초라 자주 올수 잇을것 같네요
허접하지만
ㅎㅎ 빨려 들어갈듯한 뒷태 입니다..
좋네요 즐달하신듯
멋진 뒷태 보기만해도 골릿해 지네요
감사합니다
명절 잘보내세요 ^^
예람 실사 후기 잘 바써여~
감사합니다 명절 잘보내세요
피부가 보들보들한것 같네요,.
네 부드러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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