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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몸이 뻐근해서 백프로 건마를 갈까 하다가...음... 생각이 또 딴데로 새버려 저번 기분좋게 즐달핬던 메리트에 전화를 겁니다.
예약시간 확인하고 채아 매니져 예약하고 입성.
시설은 뭐 예전이랑 똑같고.
채아 매니져 들어온 순간 보니 프로필처럼 키가 크고 좋네요~
외모는 30대 중후반정도. 불면증으로 밤마다 술을 마셔서 뱃살이 맣이 쪗다고 하는데 그럭저럭 애교로 봐줄만 합니다.
우선 키가 크고 다리가 예쁜 편이라 다른것도 뭐 크게 싫지 않은거겠죠? ㅎㅎ
서비스 - 뭐 샤워하고 티 입장하면 마사지 그럭저럭 나쁘지 않은 솜씨로 꼼꼼하게 해줍니다. 이어지는 서비스는 음... 야 이게 좀 어려운데 저도 건마 많이 다녀봤는데 진짜 잘합니다.
귀차니즘이 발동해서 시체족으로 누워있었는데도 싫은티 하나 안내고 위에서부터 아래로 쭈욱 훓어주고, 빠떼루자세 해보라고 하더니 제 주니어에 젤을 듬뿍 바르고 부드러운 피스톤질.. 그러다 확 뒤로꺽어서 입으로 쫘악쫘악 빨아줍니다 헉... 다시 손으로 부드럽게 피스톤 하며 똥꼬를... 우와.. 강약조절이 진짜 끝내줘요 이건 뭐 거의기계수준? 마인드가 진짜 좋은게 입으로 잘해준다 떠드는게 아니라 몸으로 보여주는 느낌이랄까...
후에 상위로 비벼줄까? 차근차근 물어보며 해달라는거 다 해줍니다ㅠㅠ 앞판 정식으로 애무 들어가고 삼각애무 들어가고 또 주니어를 쫙쫙.... ㅠㅠ 입도 작은데 압도 적당하고.. 커헉..
마무리 요청하자 젤을 듬뿍발라 정성스럽게 피스톤해주며 세게? 아님 부드럽게? 를 물어봅니다.
당연히 쎄게!!! 를 요청하는데, 쌀것 같으면 말하라고 입으로 받아준다는 ㅠㅠ 내 옆에 무릎꿇고 조신하게 작업하는 채아매져의 엉덩이를 주무르며 얼마 안있어 엄청난 발사가 이뤄지고 또 채아 입으로 주니어를 쫘악쫘악... 진짜 대단합니다 허허.. 그날 채아가 컨디션이 좋았나 저번 달림이 완전 내상 폭발이라 짜증났었는데 다 잊게 만들더군요.. 역시 메리트! 최곱니다!! 또 시간날날만 기다립니다 ㅎㅎ

채아라~ 멋진마인드의 처자인듯^^
채아 후기 잘보고 갑니다
채아 후기 잘 바써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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