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용 레종프레쏘에용^___________^
며칠후면 설 연휴입니돵 캬캬캬캬캬
즐거운 연휴를 즐기기전에 후기 하나를 투척하려고 왔슴돵
바루바루 세아 후기입죠
요새 크러쉬에서 가장 눈에 띄는 언냐가 바루 세아입니당
벌써 여탑에 후기도 몇개씩 올라왔네욤
슬라이더 방장님 후기도 뙇하니 있고욤
저도 세아후기 하나 투척해 보렵니당
왜냐면 좋은 친구는 소개를 하는것이 매니자나용 으햏햏
얼굴
세아의 얼굴을 설명해보자면~
일단 눈이 똘망똘망 큼지막하네욛 캬캬~
프로필에 반달눈웃음이 너무 이쁘다고 쓰여있는데
진짜 웃을때 세아의 눈웃음은 저의 심장을 도끼질하네용 ^_____^
아우.. 저 귀여운 눈웃음을 보니 막 떡볶이도 사주고싶공.
순대도 사주고싶공 같이 분식집가서 와구와구 튀김같은걸 집어먹고싶네용 ㅋ
분식집처럼 낯설지않은 대학생 이쁘니라는 말입니닷 낄낄
귀염+상큼+이쁨이 섞여있어서 옵들이 꽤나 이뻐라하지 않을까 싶네용
몸매
세아는 가슴도 큼지막하구욤
몸매는 평범한 체형이라고 생각하심되용
요새 애들은 뭘먹고 이리 찌찌가 글램글램한지 ㅋㅋㅋ
아주 얼굴을 푹 파묻고 낮잠을 자고 싶었답니닷
티마
세아는 막 수다스럽거낭 까불까불한 성격이 아니에용
여자여자하고 수줍은 그런 스탈이죵
풋사과느낌의 사회 초년생 느낌이 납니다용
그래서 제가 마구마구 주둥이를 털어줬슴니당 캬캬캬캬
제가 들러붙어서 세아에게 아재 개그를 무진장 시전해줬줭
그랬더니 제가 조금 기특했는지 저를 오구오구하면서 받아줍니닫
저는 세아 가슴에 얼굴을 묻고 계속 세아에게 애교를 떨어봅니닷
그제서야 세아가 긴장이 풀렸는지 저를 마구마구 이뻐해주는군욛
저같이 어설프고 못생긴 아재한테도 한없이 넓은 마음씨를 보여주는 세아언냐 캬캬
이거슨 바루.. 성격이 아쥬 좋다는 증거입니다용 ^______________^
성격이 좋다는건 어떤 대화도 잘 받아준다는뜻이죵
그러니 세아랑 별 부담없이 즐겁게 대화하시면됩니닷 ㅎㅎㅎㅎ
피마
오 세아는 키스를 참 좋아하네욛
대화를 하다가도.. 제 눈을 바라보며..
"오빠.키스해줘" 라고 합니다
그것도 야릇한 눈빛으로... 또 제 심장은 난도질 당합니다..
키쮸도 졸라 잘합니다.. 제가 혀랑 입술이 맛있는지.. 마구마구 빨아버리네요 ㄷㄷ
큼지막한 가슴을 역립하는데..
제 모습을 지긋히 내려다보며 섹쉬한 표정을 뿜어주며 느껴주십니다..
졸라 섹쉬합니당...
제 모습을 또 바라보다가 제 볼을잡고
또 키스를 해달라고 하는군욛.. 또 키스세례를 퍼붓고 ..
둘다 흥분한 상태로 역립을 또 시작했슴돵..
세아가 입을막고 느껴주네욛 ㄷㄷㄷㄷ
미친듯이 섹쉬합니당...
저는 미쳐버렸습니당..
하지만 참아야합니다.. 첫만남이니 매너있는척 물러나야죠 ㄷㄷ
더 들이대서 세아를 괴롭혔다간 ㄷㄷ

밖에있는 덩치큰 코끼리 실장님이 저를 혼낼지도 모르죠 ㄷㄷ
마치며..
이제 곧 설 연휴가 시작인데용
설연휴 잘보내시공.. 꼭 시간되시면 세아 보시길 바랍니당
순수하고 풋풋한 여대생과 즐거운 데이트를 원하다면 말이죧 ㅎㅎ
딱히 단점이 없는 언냐라서 대부분의 옵들이 만족할꺼같아용
그리공 사르륵 녹는 세아의 반달 눈웃음이 기다리고있으니~
심장 잘 움켜쥐시고용 캬캬캬
다들 떡국 맛있게 드시공 저는 2월에 또 좋은 매니저 후기로 찾아올께용 뿅~
- 이 후기는 오직 여탑에서만 볼 수 있슴니당 -
세아가 매력이 있더군요.
재미있게 잘 쓰셨네요. ㅎㅎ
세아후기 잘보고가요~ㅎㅎ
지갑은 얇아지는데 궁금한 처자는 자꾸자꾸
등장해 힘드네요ㅜㅜ
세아 후기 잘 보고 갑니다 즐건 금욜보내세요!~
와근데 사진씽크 대박이다 ㅋㅋㄷ
세아..필견매니저군요
아쥬 좋은 친구죵 ^^
크러쉬한번 놀러가보세용 ㅎㅎ
연휴에 어디 안가시면 당장 ㄱㄱ 히힛
우와.. 세아는 나한테 밥이라도 한번 사야할듯..
나의 후기 이후로 물밀듯이 고객들이 밀려오네요..^^ 후기도 많이 올라오고..
나한테는 키스도 잘 안해주더니... 세아!!!!!!!!!!!!!! 너 얼굴 너무 보는거 아니냐...
내가 못생긴게 그렇게 불편했냐!!!!!!!!!!!!!!!!!!!!!!!!!!!!!! ㅋㅋㅋㅋㅋㅋㅋ
그러게요 용준님 후기 이후로~~~ 세아후기가 자주 올라오네욬ㅋㅋㅋ
용준님 덕분에 세아가 인기몰이중인가봐용 캬캬캬
저한테 키스를 잘해준이유는... 불을 거의 꺼버려서 제 얼굴이 안보였기때문이죵 ㅠㅠㅠㅠ
저도 앞으로 불을 끄고 그녀를 상대해야겠네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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