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가권을 해주신 방장인 슬라이더님 롤리폴리의 사장님께 감사 드립니다. 꾸벅
퇴근하고 일산에 오니 너무나 추워졌습니다.
목요일 정도 되면 그동안 잠잠했던 남성성이 이성을 이기는 시기인거 같습니다.
예전에는 딸딸이도 많이 치고 그랬는데... 이젠 딸딸이 안칩니다.
왜냐....돈은 많이 들지만 그래도 나를 위해 1시간을 같이 있어주는 매니저들이 있기때문에..
써놓고 보니 졸라 웃프고 약간 진따 느낌도 나네요....ㅎ
사실 원가권이라는걸 처음 받아보고 처음 써봅니다. 요새는 처음인게 너무 많군요.
무료권도 지난달에 처음써보고 원가권이라는것도 처음 써보고...
롤리폴리라는 곳도 처음 가보고... 모든게 다 처음입니다.
오늘 만난
매니저 필명은 "예나"
처음가는 업소와 처음 보는 매니저 이기 때문에 완전 대박 아니면 완전 쪽박일걸 알고 배팅을 해봤습니다.
예나...
예나.....
예나~~~~~~~~~~~~~........^^
업소
라페스타 중심 상가 건물에 위치하고 있고
공용주차장이 바로 옆에 있어서 주차하기가 널널할지 알았는데....
밤 8시에는 공용주차장도 만차이고 해당 건물의 주차장도 만차라...
정말 속된말로 디질뻔했습니다. 지하주차장 잘 못들어갔다가 주차공간이 없어서
차를 돌려야 하는데 공간이 협소해 간신히 돌려서 나오는데
"일방통행"길로 나와서 마주보고 있는 차와 부딪칠뻔하고...
상대방 차에게 한소리 듣고... ㅜ.ㅜ
운전 10년도 넘게 했는데 등에서 식은땀이 줄줄줄...
이 업소 주차장은 평일이나 주말 낮에 이용하심이 정말 좋을거 같습니다.
뽀뽀뽀 주차장과 막상막하..
업소는 상가형 업소이고 외부에 간판이 키스방이 아닌 다른걸로 되어 있습니다.
매니저
예나/22세/164m/48g/A컵/비흡연
슬림몸매에 활어과!! 라고 프로필에 써져있습니다.
F 얼굴
첫인상은 나쁘지 않고 약간 이쁜 느낌이었습니다.
무엇보다도 검정색 원피스가 잘 어울렸습니다.
실장님이 일한지 3일 밖에 안되서 약간은 걱정하면서 잘부탁한다는 말씀을 하고 가서
내심 나도 살살 해야지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머리는 중간정도의 웨이브진 머리입니다.
말투가 재미교포 같은 느낌이어어 너 외국에서 왔니? 했더니 일본에서 유학하고 왔다 하더라구요.
그래서 한 6년이상 된 느낌이어서 물어보니 일본 6개월인가 있었다 하더라구요.ㅋㅋㅋㅋ
근데 발음이 진짜 교포 같았음
B 가슴
전형적인 한국인 A컵 가슴입니다. 그래도 그립감이 괜찮고 너무 작고 그러지는 않습니다.
속옷도 좀 화려한걸 입고 가슴도 자연산입니다.
T 마인드
여기서 부터가 재미집니다.
나는 처음 보는 매니저를 보면 우선 최소 20분정도는 불을 밝게하고 이야기를 합니다.
어떤 사람인지.. 그리고 어떤 환경에서 생활하는지. 대화를 하다보면 나랑 맞는지 아니면
전혀 대화가 안되는지를 알죠.
그런다음에 플레이를 하면 훨씬더 교감이 생기더라구요.
근데 예나는 말을 많이 해주는데 몬가 나랑 주파수가 0.5도 정도 안맞는다는 느낌이었습니다.
남자 경험도 별로 없고 남친이랑 사귀는 기간도 매우 짧고....
대화를 하면 할수록 이건 모지 라는 느낌..
좋게 말하면 정말 순수한 느낌.. 좀 과하게 말하면 대화가 좀 막히는 느낌이었습니다.
P
플레이가 대박인데.... 수위가 높아서 대박이 아니라....
출근한지 3일 밖에 안됐는데 너무 터치가 후하더라구요. 나는 속으로 애는 원래 과감한 애구나라는 오해를 하고
플레이를 하는데....
예나가 좀 힘들어 하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저는 상대방 매니저가 힘든게 걱정이 되서...
예나야 힘들면 말해.. 난 하지 말라면 안하는 사람이니까.
그랬더니 하는말이 오늘 오후 3시부터 일했는데 그렇게 전타임 남자들이거칠게 만져대서 너무 힘들다는 거에요.
전 타임 남자들은 손은 깨끗히 씻고 만졌는지는 모르겠습니다.
그래서 내가 말했죠... 바보야 싫으면 싫다고 정확히 말해줘야지.. 남자들은 단순해서 말을 안하면 니가 좋아서 가만히 있는지 안단말이야.
그리고 터치가 너무 과하거나 심하면 정확하게 말해야돼!! 라고 알려줬습니다.
매니저가 힘들어하니 나도 좀 위축되고 걱정이 되더라구요.
그래도 마무리는 제가 잘하고 예나에게 이야기 해줬습니다.
수위는 매니저인 니가 정하는거야... 남자들은 말을 안하면 돈도 냈겠다. 니가 말을 안하면.. 아 이 매니저는 다 되는구나라고
공격적인 성향을 띤다고 말해주었습니다, 그래도 매니저는 착하고 노력하는 모습이 좋았습니다.
★팩트체크★
실장님 말대로.. 이제 업계 3일 된 매니저라....
적응하는데 시간이 좀 필요할듯합니다. 적응하다가 거친 오빠들의 스킨쉽을 잘 감당할지 좀 걱정이 들기도 하고..
아이 자체는 너무 착한거 같은데 남자 경험이 거의 없어서 몸에 힘이 많이 들어가 있습니다.
고로, 여탑인들중에 기다릴지 알고 여자를 잘 이해하는 젠틀한 회원분들이 좀 애정을 뿌려줘야 할거 같습니다.
아직 소문도 안나고 업계 3일차인 NF라 에약하기는 어렵지 않을거 같습니다.
그동안은 그렇게 50~60대 나이 지긋한 회원분들이 주 고객이었다 하더라구요.ㅎㅎㅎ
정말 노익장들 대단하십니다. 어떻게 NF를 잘알아서 그렇게 공략하시는지...^^ 선물도 사주고 먹을것도 가져다 주고..
예나 말이 그분들은 예나가 너무 좋다고 했답니다.
이런거 보면 남자는 어리나 나이 먹으나 좋아하는 이성을 만나면 다 똑같나 봅니다.^^ 그 열정 저도 본받고 싶습니다. 쿨럭
첨언
예나와 보낸시간은 아이가 착해서 나쁘지는 않았지만..
티를 나오면서 좀 아이가 걱정은 되더라구요.
자기가 수위를 잘 관리해서 본인이 목표한 돈도 벌고 몸도 잘 관리하면서
일을 했으면 좋겠습니다.
그녀가 터치에 후한것은 그녀가 능숙해서가 아니라 아마 몰라서.. 그리고
일하는 3일동안 거쳐간 남자들이 그렇게 하라해서.. 착한 아이기 당연한지 알았던거 같습니다.
젠틀한 애정과 관심이 필요한 NF 입니다.
그리고 가장중요한거 하나...
여기 남자사장님 정말 착하고 좋습니다. 남자 사장님을 봐서라도 롤리폴리 재방문 할 예정입니다.^^
이상 솔직한 팩트기반 후기였습니다.
한줄결론
매니저를 손은 꼭 2번 이상 씻읍시다. !!!!!!!!!!!!!!!!!!!!.
매니저들 병원은 다니게 하지 맙시다.~~~~~~~~~~~~~~~
능수능란한 매니저를 찾는다면 예나는 피해주시고
정말 하나부터 열까지 가르치는 맛으로 만나고 싶다는 예나를 찜해주세요^^
Only 女TOP
아시겠지만 키스방은 개인차가 너무 크니
제의 후기를 맹신하지는 말아주세요^^
롤리폴리는 뽀3 근처인가요?
일산 공영주차장은 밤에는 조금 차를 대기가 빡세더군요.
뽀뽀뽀 롤리폴리 예그리나 그리고 다른 오피 업소들...
다 라페에 몰려있어요~~~ 공영주차장은 만차시 차가 빠질때까지 줄서서 대기해야해요~
후기~ 잘보고가요~^^
오우..좋은 후기 감사합니다 ㅎㅎㅎㅎ 강성분들은 어딜가나 계시죠..ㅠ ㅅ ㅠ
강성들 이해는 하는데 청결에 신경 좀 써주었으면 합니다..
손은 꼭 씻고 매니저들 접하길....
매니저에 대한 자세한 후기 너무 좋네용^^
제가 본것같은 착각이들정도네요 아햏햏
크러쉬 세아를 접했으니 우린 친구네요^^ 헤헤
요새 모하세요?? 글도 통 안쓰시고.... 제가 후기 쓰는 이유 아시죠??/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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