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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놈이랑 술먹다가 자기 여친을 부르더군요
그래서 저는 피곤하다고 자리를빠졌는데 씁쓸하기도
하고 그냥들어가면 더외로워질것같아서 같이 술한잔할사람을
찾다가 그냥 아싸리 진대표님께 전화를 했죠ㅋㅋ
오늘주말이라 사이즈 좋은애들 많이출근했다고 빨리 오라고하더군요ㅋㅋ
싱싱하고 어린 아가씨로 준비해달라고 하고 넘어갔습니다
가자마자 바로 초이스를 해주더군요 한 10명 봤는데
저는 진대표님 추천을 믿고 해달라고했죠
그렇게 추천받아 파트너 앉았는데 헉 ...20살이라네여ㅋㅋ진짜 피부도 좋고
젖살도 덜빠진 느낌?? 되게 새롭더군요
저는항상 성숙한여자가 좋았는데 이번엔 색달라서 좋았습니다
근데 반전인건 몸매는 성숙하더군요 진짜 가슴도 봉긋해서 이쁘게 생기고
허리도 잘록하고 무엇보다 엉덩이라인이 예술이였습니다
어려서 일 한지얼마 안된것같아 마인드는 기대안했는데ㅋㅋ
역시나 진대표님 추천은 확실했습니다ㅋ
알아서 손을갖다대면서 자기는 몸매하나는 끝내준다고
슬립사이로 보이는 살결이 워후..
가슴 촉감 여러여자들보다도 더 좋다고 만져보라고하더군요ㅋㅋ
그리고 애인모드로 계속 자기자기 거려주는데 기분이좋더군요ㅋㅋ
딱한타임만 놀고 가기에는 아쉬워서 연장한번 하고
집으로 귀가했는데...ㅋㅋ오랜만에 영계랑 노니 힘이솟는것같네여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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