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직장동료랑 술한잔 걸치고
술도 한잔더 생각나고 한잔 들어가니 밀려오는 외로움..ㅋ
양세찬팀장님한테 전화걸고 출발~
불금이라그런지 딜레이가 살짝 있네요...
전화로도 조금 시간 줘야된다고해서 가지 말까 하다가 동료가 가자고 졸라서
기어이 가고말았네요ㅋ(사람들이 왤케 많은지..)
도착하니 바글바글 정신 없네요 양팀장님이 ..10분만 주면
방 바로 빼준다고 하니 기다려 봅니다...
대충 10분 지나니 방이 나와서 방으로
양팀장님이랑 맥주한잔하고 바로 초이스 봤네요~
두근거리는 마음으로 초이스 시작
그냥 추천하는 언니로 초이스 했지요
한언니를 적극추천 하더군요ㅎㅎ
일딴 와꾸 안되는아가씨 막 추천하지 않아서 좋아요
와꾸되는 아가씨 마인드도 좋다고 추천해주길래 덥석 ㅋㅋ
제옆에 않으니 제맘에 쏙 들었습니다
웃으며 인사하는데 이쁘더군여 ㅋㅋ
술마시구 노래부르고 완전 애인모드 상태로 놀았습니다.
술을 마셨어도 이쁘니까 흥분 100% 열심히 타임에 임했습니다 ㅋㅋ
왜 추천했는지 알꺼 갔더군요
그렇게 재미있게 놀았기에 편안한 마음으로 귀가했습니다
조심스럽게 다음달 월급날을 기다려봅니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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