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후기 적어봅니다. 일도 고되게했는데..바로 혼자 집들어가기는
뭔가 싫어서 은대표님한테 연락했습니다. 독고로
가는데 딜까지 걸리면 더 짜증날 것 같아서 8시쯤 일찍 갔습니다.
역시 출근율 이 짱입니다..
그중에서 제 시선을 사로잡은 건 주아라는 처자였습니다. 뭔가
색기가 줄줄 흐르는 에이스다운 와꾸에, 커다란 가슴, 살짝
기름져서 더 섹시해보이는 허리라인까지 취향저격이었습니다.
은대표님 추천까지 더해지니 가릴 거 없이 앉혔습니다.
색스럽게 눈웃음치며 말아주는 폭탄주
한잔 하고 인사쇼를 진행했습니다. 괜히 추천해주는게 아니구나 싶었습니다.
솜씨가 장난 아니네요.속옷바람 아가씨 껴안고 술마셨지요.
관리를 잘했는지 매끄러운 피부 감촉이
좋았고, 생각보다 실한 엉덩이가 만지는 재미가 있었습니다.
가슴도 참 실하게 생겼어요. 촉감이 아주 지대로에요
시간이 다 됐고 이제 마지막 마무리
야하게 살짝 웃으면서 올라가 쭉쭉 시작합니다.
콤비가 굉장히 좋았습니다.
참을세도 없이 바로 쏴버렸어요
담에 또 방문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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