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다녀온 따끈한 후기입니다요 ㅎㅎ
아침에 하려고 한게 아니고...... 아침 출근하면 어플들마다 출석체크하면 무료포인트 주기에
한번씩 돌리다가 앙쳇에서 1km에 금방 올라온 따끈한 글이 있어 쪽지 날렸더니 빠르게 답장오네요
퇴계원이고 아이디 처럼 귀염뚱이라 합니다......
처음에는 1-10 에 보자고 하다가 난 무조건 2번이다 했더니 12 부르기에 오전에 너도 사람구하기 힘드니
그냥 2-10에 보자했더니 쿨하게 그러자고 하네요 ㅎㅎ
제 기준에서는 약뚱이기에...ㅋㅋㅋ 어리니 한번 보자 하고 달려갔는데.....
뚱이긴 한데 그나마 잘 한참 들여다보고 잘 찾아보면 약간 귀염..... ㅠ.ㅠ 있다고 믿었어요 ㅎㅎ
이처자텔앞에서 보자고 해서 만나서 텔 입성~~~
말이 더럽게 많아요...
텔 가서 씻기전까지 10분을 떠드네요.... 그래서 먼저 씻는다고 하고 씻고 누워있으니 지도 씻고 나와서 또10분 떠들고...
그래서 좀 빨아라 했더니 ..... 더럽게 못빨아요...
이냔이 애무를 안하니 저도 하기싫어서 새우고 바로 넣었더니 말라있네요.....ㅠ.ㅠ
그래도 어케든 넣어보겠다고 억지로 쑤셔넣었더니 아프다고 인상쓰네요 ㅎㅎ
일부러 넣자 마자 강강강~~~~ 5분만에 노콘 배싸 끝 (2차전을 위해서)
2차전 위해 대충씻고 누워있는데 이냔이 또 혼자 30분을 떠듭니다......뭔말했는지 기억도 안남
도저히 못참고 우리 빨리 끝내고 가자 해서 새워라 했더니 깔짝깔짝.... 스다 말다 스다 말다 짜증나네요
어찌 어찌해서 넣는데 또 뻑뻑.... 자지도 제대로 안섯는데.... 억지로 끼워넣고 또 강강강~~~
마무리 하고 더 떠들기전에 씻고 가자고 해서 카톡 아이디 받고 바이~~~
성격은 좋아요... 잘 받아주고 혼자 잘 떠들고... 그런데 다 영양가 없는 얘기...
한두번 더 만나보고 교육좀 시켜서 꽁떡으로 돌릴수 있는지 가늠좀 해보고 버리던가 해야겠습니다.
불모지에서 고생많으셧습니다.
집이퇴계원이라 한번 찾아봐야겠네요ㅋㅋ
혹시 버리실땐 저한테도좀.. 부탁드리겠습니다ㅎㅎ
저라면 CALL 할 듯
육보시햇네요
위추드립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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