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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횐님의 실사에 낚여서(?) 보게 된 아이..
역시 실사에서 보여지는대로 몸매가 후덜덜하네요..
전체적으로 마른 체형인데 가슴이 대박..
와 이건 사기야 사기.. 이런 말이 저절로 나올 법한 슴가 사이즈를 보유하고 있네요.
거기다 다리도 매끈하게 잘 빠졌고 엉덩이 볼륨감도 나름 충실하고..
다만 뱃살이 살짝쿵 있다는 게 옥의 티라면 티일 수 있는데,
그런 작은 단점 따윈 전부 다 커버할 수 있을 정도로 전체적인 몸매라인이 아주 훌륭하네요.
키만 좀 더 컸다면 그냥 모델로 데뷔해도 될 거 같은 느낌?
와꾸는 몸매보단 조금 겸손한 거 같습니다. 평범보다 살짝 위?
입술 피어싱을 한 게 조금 특이하더군요.
작은 링 두 개가 입술에 매달려 있는데
키스를 하다가 잘못 건들면 왠지 아플 거 같은 느낌? 그래서 키스는 살살 했던거 같네요ㅋ;
근데 정작 본인은 전혀 안 아프니 신경 쓰지 말라고 얘기합니다. 근데 내가 신경 써지는 걸 어쩌겠어요ㅋㅋ;
대화를 나눠보니 성격도 무난하고 착하고
그 나이 또래의 풋풋하고 귀여운 모습이 많이 보이네요..
아직 적응 기간이라 힘들 법도 한데
전혀 구김살 없이 긍정적인 마음가짐으로 일하고 있는 거 같았습니다..
잘 적응한 탓일까요.. 플레이에서도 쌩업계가 보일 법한 두려움이나 경계심 같은 건 전혀 없이
자기가 정한 선안에서는 터치에도 관대하고
시각적 즐거움을 충족시켜줄 만한 수준에서 탈의에도 긍정적인 태도를 보여주네요.
너무 지나치게 들이대지만 않는다면 풋풋한 슴살내기 몸매 깡패와
즐거운 시간을 보내기에 부족함이 없을 것 같습니다.
접견횟수가 늘어나게 되면 또 어떤 이쁜 모습을 보여줄지가 사뭇 기대가 되네요.
암튼 좋은 만남이었던 거 같습니다.
only 여탑
조언 감사합니다
혹시 바운스도 가시믄 후기 좀 부탁드려요.
요즘 사정이 생겨서리 바운스 좀 ㅠㅠ.
예나도 매력있군요
후기 감사합니다 ^^ 만족하셨다니 저도 기분이 좋네요 ㅎㅎ 또 놀러와주세요~~!
지금은 머 후루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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