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휴일이라 앙톡을 돌려봤습니다
주변에 별로 없어서 가장 가까운 의왕쪽 38세가 보이길래 먼저 톡 걸어봤습니다
지금은 다 만나고 처자가 톡방을 나가버려서 자세한 스펙이 기억 안나는데
160초반 몸무게 50킬로그램대 A컵인데 의왕역 근처 모텔 지정하더니 와달랍니다
가서 톡했더니 방잡고 톡하라네요 이때 돌아갈까말까 고민했었는데 그냥 돌아갔어야했습니다
그냥 온김에 텔잡고 호수알려줬더니 처자가 들어오는데 절대 38세 아닙니다 40대 초중반입니다
오자마자 점퍼랑 바지팬티 훌러덩 벗고 상의는 안벗고 바로 씻으러 들어가네요
보지만 씻고 저보고 저도 고추만 씻으랍니다
여관바리는 한번도 가본적 없었지만 여관바리 후기는 좀 읽어봐서 진짜 여관바리느낌이었습니다
잠시 닦고 나왔더니 바로 누우래서 고추 좀 빨아주고 로션으로 쓱쓱하더니 콘끼고 넣으랍니다
넣고 5분정도 했나? 빨리싸라고 해서 느낌 잘 안온다니까 누워보래서 여성상위로 해주는줄 알았는데 그냥 콘빼고 손으로 하기 시작하더라구요
손으로 하니까 어쩔수없이 저도 싸게됐고 총 10분도 안되서 쓱하고 가버립니다
페이 한번에 13이었는데 이렇게 현자타임 심하게 오다못해 화가 나버릴 지경이었네요
절대 의왕쪽 38세 특정 모텔로 와서 방잡고 톡달라는 처자 만나지 마시길 바랍니다.. 와꾸도 별로고 몸매도 별로였네요 담배냄새도 심했어요
돌싱이라고 외치는 그년이군여.
위추드립니다.
위추 드립니다
아직도 저런년이 조건에 있다니 슬픈일이군요
위추드립니다 ㅠ
풍덕천 수법입니다.
위는 안 벗고 아래만 벗고, 로션 신공
게시판 정독하면 헛돈 쓰지 않습니다.
텔 잡고 연락 & 실제 나이보다 더 들어 보이는 얼굴 & 와서 아래만 씻기 이러면 100% 내상이죠.
아래만 씻을 때 문 닫고 나가면 텔비만 버리는 건데 아쉬움이 남네요.
제가 내공이 부족해서 미처 몰랐습니다 조언 감사합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