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감 사대천왕(?) 중 하나인 인나 매니저를 알현하고 왔네요..
예압 때문에 보기가 참 힘든데 운좋게 한 탐을 겟할 수 있었습니다^^
첫인상은 이쁘장한 꼬맹이 스무살 느낌..
하지만 나름 강단도 있어뵈고
자기 의견도 강려크하게 피력할 줄 아는 당돌한 느낌도 한 스푼 있는 거 같더군요..
몸매는 비율좋은 아담슬림 체형..
하지만 가슴은 결코 아담하지 않더군요.
전체적으로 마른 체형인데 가슴 사이즈가 어떻게 이럴 수 있는 건지... 약간 몸매로 사기치는 느낌이랄까.. ㅋ
가슴이 크고 이쁘다 보니 뒤에서 감싸쥘 때의 느낌이 진짜 대박이구요..
아울러 원을 그리며 출렁이는 슴부먼트는 정말... 너무너무 이뿌네요 >.<
암튼, 슬래머라는 한 마디로 요약할 수 있는
아주 훌륭한 몸매를 가진 아이였습니다ㅎ
플레이에 들어가보니
터치에 관대하고 반응도 대박이고...
흠잡을 부분이 요만큼도 없네요.
특히 남한산성 일대가 정말 남다르게 부드러웠던 기억이 나네요.
남들에 비해 유달리 피부가 여리고 민감한 듯하달까...
이래서 장시간 근무를 안하는구나, 아니 못하는구나 싶었네요..
암튼 인나는 교감 사대천황 중 하나답게 출중한 비주얼과
남자 맘을 아주 잘 헤아려주는 배려심넘치는 마인드까지
뭐 하나 빠지는 게 없는 훌륭한 매니저였네요..
이래서 선예광속마감되는구나 하는 걸 여실히 느낄 수 있었던 만남이었습니다.
근데, 출근 시간대가 애매한데다가 선예도 전쟁이라
언제 또 볼 수 있을런지 모르겠다는 게 함정이네요 ㅠㅠ
only 여탑
인나는 사랑이고 축복입니다
인나후기 잘봤습니다~
오호...인나후기 잘봤어요
전 당분간 꿈도못꿀듯합니다 ㅎ
인나 한번 봤으면.....ㅋ
인나는 나오긴하는건가!!
도대체 볼수가없네..
주간 4타임 하는 언니라..
어렵게 봤는데
재접이 정말 어렵네요...ㅠ
역시 예약고수님 잘보고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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