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간에 시아 보고왔습니다
방긋웃으며 반겨주는 시아~~~~
청순하기도 하고 귀엽기도 하네요 물론 어리기도 하구요..
시아를 확 껴안자 제 품에 쏘옥 안기네요... 슬쩍 보이는 가슴골도..^^
시아의 몸 여기저기를 쓰다듬은후 후딱 샤워를 재촉해 봅니다.
같이 즐겁게 샤워를 하고 침대로 이동~
시아의 슬림한 다리와 봉긋한 젖가슴을 만지니 동생이 불끈!
제 손은 정신없이 시아의 몸 여기저기를 탐색하고 다닙니다
제 동생놈은 시아의 손에 붙들려 고문당하고..
이쁜 B컵 가슴을 정신없이 머금고는 잘록한 허리라인을 따라 탐색합니다.
다리를 활짝 벌리고 동굴을 탐하기 시작하자
시아의 허~~억~~ 하는 신음소리..
제대로 동굴에 키스를 시작하자 시아는 다리에서 떨림이 느껴지네요.
그즉시 동생놈을 시아의 동굴에 넣어보자..
오호라.. 따사로운 느낌이 동생님에게 팍팍 전달되니 좋아라하는 동생놈..
신이난 동생놈이 시아의 동굴을 휘젖고다니자 시아의 입에선 헉~~헉~~하는
신음소리가 그칠줄을 모르네요.
제 등에 껴안고 동굴은 제동생놈을 꽉 껴안고
움직이기 힘들어도 동생놈은 사정없이 움직입니다. 활기차게요.
결국 뒤로도 못해보고 시아를 꼭 껴안고 마무리를 하게 되었네요..
빼는거 없이 잘 받아주는 시아때문에 좋은 시간 보냈습니다..
시아와의 즐달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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