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간에 올라온 인기글이 아직 없습니다.
울적한 마음속에 친구들과한잔후 독고로 양세찬팀장님을 찾아갔습니다.
어디를 찾아갈까 고민했지만 유명하고 평좋은 구좌 찾아가는건 당연한거죠
전화를끊고 바로 문자로주소들어와 택시를타고 가게근처도착~
입구에서 친철하게반겨주네요 일단 인상이랑 기다리고있는모습에 만족~
룸안내받고 시스템설명~~하면서 맥주한잔주네요~
혼자여서 뻘쭘해서 초이스바로부탁한다고말했더니 알겟다고하고 나가네요~
5분도안됬는데 아가씨 보여주네요~혼자가서 민망한것도있지만 아가씨들이 저를
처다보고 웃고있는데~~속으로는 좋지만 좀뭔가민망한느낌?ㅋㅋ
음..일단 수질은 중++ 정도돼네요 목요일치고 이정도면 훌륭한거죠ㅋ
하나찍어놓고 추천물어밨더니 찍어논애말하지도않았는데 수아언니 추천하네요
OK하고 놀기전에 양팀장님에게 웨이터 알아서 챙겨줄테니 자주들어오지말라구부탁한후
파트너와 즐겻네요~신고식인사부터 화끈한 애인모드까지~뭐하나 빠질께없는친구더라구요
상세하기적기보다는 직접 체험해보시는게 현명한판단인거같네요~
정말 괜찮은 처자입니다~후회하진않을꺼에요~~그리고 무엇보다 항상 웃으면서대하는~그녀
우울한 맘 잘다랬던것 같습니다.
회원님들도 내상없이 잘즐기세요~
연애때 특히 잘받아주고 서비스 좋은 처자 였습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