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명처럼 하얀 백옥피부를 가진 아이네요.
입가에 살포시 미소를 머금고 입장하는데, 경력자다운 여유로움과 편안함 같은 게 느껴졌씁니다.
기본적으로 낯가림이나 구김살 따윈 전혀 없는, 밝고 긍정적인 성격의 소유자인 것 같았네요.
와꾸는 생각했던 것보다는 평범했지만
몸매가 생각보다 볼륨감 있고 알차 보여서 상당히 인상깊었네요.
특히 슬림한 상체에 비해 하체 쪽이 꽤 예쁘게 발달한 거 같습니다.
엉덩이가 아주 많이 화가 난 상태였거든요. 아울러 허벅지도 꽤 튼실해보였구요..
따로 운동하냐고 물어보니까 그렇지는 않다고 하는 걸 보니 타고난 볼륨감과 탄력있 거 같습니다.
나름 축복받은 하체인 듯하네요.
대화를 나눠보니 시종일관 밝게 웃으면서 편안한 분위기를 조성해주네요.
첫인상에서 느꼈던 그 여유롭고 밝은 모습이 한 시간 내내 이어졌습니다.
그 덕에 처음 본 사이인데도 오래 알고 지낸 연인?친구?처럼 허물없이 장난도 쳐가면서 즐겁게 대화에 임할 수 있었던 거 같네요.
근데 너무 허물없이 다가와서 그런가.. 까딱하다가는 옵들 머리 꼭대기 위에서 놀거 같은ㅋㅋ;;
그렇게 대화삼매경에 빠져서 한참을 허우적대다가 이제 슬슬 할거 해야지 싶어
장난 반 진지 반 섞어가며 우여곡절 끝에 침대로 이끌어보니
좀 전의 장난기 어린 모습은 간데없고
조용히 여자여자한 매력을 뿜어내며 은은하게 느끼는 모습을 보여주더군요..
기본적으로 반응도 괜찮고 터치 마인드도 넉넉한 편이어서
꽤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었던 거 같습니다.
.
지나치게 들이대지만 않는다면 누구나 무난하게 즐달할 수 있지 않을까 싶네요..
only 여탑
백설공주 같아요
힙이 좋은 친구군요.
궁금했던 친구였는데 감사합니다
궁금한 친구였는데 후기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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