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원에 요즈음 많은 분들의 극찬을 받고 있는 언니가 둘 있죠
지효와 서희....
이중에서 지효를 보고 왔습니다
(서희는 최근에도 잘 나오는데 지효는 처음만 못하네요...지효야 언릉와라^^)
암튼...
지효는 그리 크지 않은 키에 여리여리한 몸매를 가진 언니예요
차분한 인상에 말수가 아주 많은 것은 아니어도 조곤조곤 대화도 대답도 잘하네요
방으로 들어서는데 뭐 크게 반겨주는 표정은 아니어서...어?..했는데
둘이 나란히 앉으면서 제 차가운 손이 지효 몸에 닿았는데..
오빠 손 디게 차다...밖에 많이 춥나봐요? 하더니 제 손을 꼬옥 잡으면서 녹여주는 모습이 제마음까지 한번에 녹여주네요^^
샤워하고 나와서 둘이 나란히 침대에 누웠습니다
네가 팔베게를 해주니 제쪽으로 사라락 와서 안기는데
정말 그야말로 품에 쏘옥들어와요...안기는 느낌도 기술인가?싶더군요^^
얘는 그냥 품에 안여있는게 서비스다 싶을 정도로 어찌나 얘쁘고 귀여운지 ㅋㅋ
함께 있는 존재감 자체가 서비스인 신선함을 보유한 신인들의 서비스란 사실 뭐 그렇지요
하지만 저는 성의있게만 해주면 그 부드러운 느낌을 좋아하는 터라 별 문제가 안되는지라...^^
지효의 서비스는 첫인상처럼 혹은 보이는 성격처럼 부드럽고 차분하더군요
역립시에도 부드럽고 조용한 떨림이상은 보여주지 않았고요(제가 잘 못한것일지도요)
키스도 오래는 하는데 깊지는 않더군요...
마무리는 뒤하비욧으로 했는데...뒤에서 안은 그 좋은 느낌에 몸을 실어서 최후의 순간을 맞이했네요^^
요즈음 잘 안보이던데,,,빨리 복귀해 주기를 바랍니다^^
아 요즘 이 둘이 극찬을... 전아직 맛보지 못했는데 조만간 맛을 좀 봐야 할듯...후기도 잘 봤읍니다.
지효한테 제대로 빠지겠네요~~ㅎㅎ
복귀해도 예압 쩌는 온니
힝힝
쩝...예압이..ㅠㅠ
보고싶다 지효!!!!
지효가 더 보기힘들어졌네요... 흑흑
구정 지나서 나오고 개학하기 전까진 일 한다고 했는데...
지효빠들 모두 다 기다려 보시죠.
아님 밀구요~~~
프로급보다는 이런 처자들이 희소성이 있어서 인기가 하늘 높이 올라가긴 합니다.
달리머들에겐 일종의 보약이죠.ㅎㅎ
즐달 축하드려요!
제가 보려니까 안나오네요....ㅠㅠ
방학 하면 또 나오겠죠~ 즐달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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