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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기회로 부평 썸의 무료권을 얻었다.
무료권을 사용하려 했지만 시간이 맞지않아 두번을 빠꾸한 상황.
어찌저찌 제인 매니저로 예약이 되어서 방문했다
일단. 실장님이 매우 아주 친절하시다.
말해 무엇하리. 가본 사람은 다 알것이다.
생각보다 찾기 쉬웠던 썸을 방문하여 ACE 제인이를
만나는 순간. 잠깐동안 넋을 놔버렸다.
내 이상향과 90퍼센트 일치하는 여러가지.
긴생머리. 이쁘면서 귀여운상. 슬림하고 탱탱한바디
쭉쭉뻗은 시원한 기럭지. 게다가 여신 원피스까지!

강추를 거듭 강조하시더니 그럴만하다.
멍하니 쳐다보고 있으니 자꾸 웃는다.
웃으니 긴장감은 풀리고 대화로 어색함을 더 풀어본다.
같이 누워서 품에 안아본다
쏙 들어오는 몸. 좋은향기.
발그래한 입술을 보자마자 소프트한 입맞춤으로 시작한다.
원피스가 잘 벗겨지지 않아서 민망했지만
과하지않게. 앞으로 꾸준히 볼 생각으로 교감을 나눈다
소프트 스타일이지만 최대한 맞춰주려는 배려가 보인다
조금 일찍 플레이를 마치고 도란도란 대화를 좀 더 나눈다
또 오겠노라 다음을 기억하며 방문을 열기전 마지막 입맞춤.
마지막까지 배웅및 피드백을 해주시는 아주 친절하신 스탭분.
좋은 기회로 아주 만족스러운 시간을 보낸것에 대해
너무 감사하다.
오직 여탑만!
와 즐달하셧내요 추카추카 ^%^
키방후기는 약간 제약사항들이 많으니 시간되실 때 공지사항 읽어주세요.
공지사항 잘 확인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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